뭐가 문제일까요
글쓴이
- 2016.11.28. 04:22
- 1346
저는 연애를 하게되면 그저 잘해주게되요 화를 잘내지도 못하고 항상 제가 참고 넘어가는 타입이에요 실제로 상대방이 잘못했어도 그냥 웃고 넘기는 성격이고요 이런 성격이 연애할때 좋지만은 않다는데 그래서 성격을 바꿔야하나도 고민중이에요 항상 그냥 좋아하니까 밀당하는거 없이 잘해줘요 제가 해줄수 있는거 해주고싶었던거 사소한거 하나하나 말했던거 기억해서 챙겨주고 마냥 잘해줬는데 끝은 항상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이런 성격이 상대방이 쉽게 질리게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붙잡아도보고 그랬는데 소용이 없더라고요 헤어진지 꽤 많은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까지도 조금 많이 힘드네요 이러다보니까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는게 너무 두려워요 제 성격이 잘못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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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상수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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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 저랑 똑같은 연애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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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 낙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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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네요~ 글쓴이처럼 생각하고, 덧붙여 전 재미도 없어서 재미라도있었으면 하고 생각할때도 많은데...
글쓴이도 좋은분이니깐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글쓴이도 좋은분이니깐 좋은사람 만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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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모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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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주는건 배려가 아닙니다 적당한게 최고구요 맞취가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글쓴이님은 자신의 신념에 맞게 행동하신거구요 여기서도 언급하는데 자존감을 올리시면 도움이 될거 같구요.. 이런 댓글을 쓰는게 저도 글쓴이님과 비슷한 성향이라서 그렇습니다 상대에게 많은 걸 바라지마세요 자신한테서 무언갈 바라고 자신을 가꾸는게 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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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참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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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글쓴분이랑 비슷한 타입인데 그런 성격 자체가 잘못된건 아니구요 연애할때는 좀 달리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퍼주는 식의 연애는 결국에는 한쪽은 지치고 한쪽은 질리게 마련이에요
여자들이 나쁜남자에게 왜 끌려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은 쉽게 나올듯....
퍼주는 식의 연애는 결국에는 한쪽은 지치고 한쪽은 질리게 마련이에요
여자들이 나쁜남자에게 왜 끌려하는지 생각해보시면 답은 쉽게 나올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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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봉의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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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봉의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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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딱하고 바뀔수 잇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근데 사람 절때쉽게 안변해요
그 모습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는게 빠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