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녀가 왜 잘못된 짓이죠?
- 2016.11.29. 07:47
- 2991
법으로 강력히 통제하기 때문에 음성화되고 조직폭력배의 자금원이자 성병을 퍼지게 하는 것입니다.
육체적 쾌락을 추구할 수 있는 것은 식도락, 놀이동산 등 많습니다.
창녀도 법적으로 수용하고, 마음의 문을 열어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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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쇠무릎]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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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권리로 없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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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했을 때 거부감이 들지 않을정도가 되야하는데
불가능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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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클레마티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꼭 그 자체가 나쁘다는 논리는 틀린것같네요.
니ㅁ 어머님도 님 아버님과 섹스 많이 하셨잖아요.
사실입니다. 하지만 듣기 거북한 예시중 하나이죠.
섹스가 나쁜것이 아니고 생명을 잉태하는
성스러운 행위임에도 불구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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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섹스를 하는 정상인과 창녀는 엄연히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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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을 이해를 못하시네요.
님 어머니도 님 아버지랑 섹스많이한건 맞잖아요.
그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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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해를 못하시는건 님인거같아요
전 창녀 자체가 나쁘다고 한적은 없어요
글쓴이 엄마 창녀 << 이렇게만 말했죠
듣기 거북하다고 틀린게 아니라 듣기 거북한 말을 하는게 틀린거죠. 님 엄마아빠 섹스광^^
이렇게 말하면 틀린건 아니지만
이 말을 하는 제 인성이 틀린게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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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섹스광이 아닙니다.
하지만 님 어머니는 창녀가 맞는것같네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부산 센텀시티에 사는
박숙영씨 입니다 ^^
그럼 고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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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좁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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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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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능한 애기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 안나쁘시죠? ^@^ 창녀는 부적합한게 아니니까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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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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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창녀' 가 욕이라는 생각이
창녀가 적합하고 필요한 존재라는 논리에 어긋나네요
어떤 창녀는 누군가의 엄마일 수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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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기분 안나쁘실거라 믿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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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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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수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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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금 내시고 장사하는 분들도 계신데.
부족하게나마 자기 가족 먹여살리려고 노력하시는 분들을 그런식으로 비하하듯 말하는건 좀 아닌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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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미역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에 댓글 쓰신분이 글쓴이님에게 패드립한거부터가 애초에 잘못 된거죠 물론 제 방식도 잘못되긴 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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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바위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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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설악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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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을 하는사회(하지않으면 특이한사람 취급. 많이 나아졌찌만)
성매매 금지
야동규제 등이 미풍양속이라는 미명하에 시행 되는겁니다 .
합법적으로 성욕구를 풀기위해서는 이성의 동의를 얻는(결혼이라던가) 창구만 남겨놓는거지요
다풀어주고 성적욕구가 해소된 사회라면 남성이 결혼의 가성비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겠찌요 그건 앞서 말했듯 출산율이라던가 세금 등등 여러 이해관계가 엮여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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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등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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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솜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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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일단 우리나라의 사회 문화적인 관점에서 보면 몸을 파는 행위는 조선시대에도 바람직하지 못한 행동이었죠.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성매매에 대한 나쁜 인식을 과연 뒤집을 수 있을지 의문이네요.
창녀를 합법으로 하면 성병을 퍼지는 것을 줄일 수 있을까요? 별개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기에 필요한 것이 법입니다. 자유가 꼭 좋은 것 만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윤락행위가 합법적인 행위가 된다면 벌어질 더욱 많은 가정불화 등 수많은 문제가 일어날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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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걸린 상수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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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범부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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