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런데 성적인 고민 올리는거 자체가 그래도 순진한거지

글쓴이2016.11.29 15:28조회 수 2346추천 수 3댓글 5

    • 글자 크기
일반화의 오류일까요 ..

제주변엔 연알못, 모쏠은 남녀불문 계속 모쏠이고

잘노는애들은 남녀불문하고 수시로 애인이바뀜 이름도 이젠 걔네 애인 이름외우는거도 포기 ㅋ

저도 이번주에 소개팅 두개 있고 전애인은 헤어진지 두달됐네요

그런거 보고 또 이렇게 살면서

나이 젊을때 이거든 저거든 자기가 감당할만큼 조용히 연애든 성관계든 피임 확실하게 하고! 해보고..

이사람 저사람 겪으면서 사람보는 안목 , 또 찍은사람 내사람을 만들수 있는 매력길러서

내짝하나만 어떻게 잘 만나서 행복하게 살면됩니다 요게 팩트 ~

이 지옥불반도에서 한남한녀 차고넘치는데 그사상을 우리가 어떻게 바꾸고 또 왜 바꿔줘야합니까 ㅋㅋ

안엮이고 살아가면 피차 좋은거지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