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글쓴이
- 2012.12.10. 00:46
- 516
일 집 일 집 일 집 만 반복하다보니까
그냥 돈버는 로봇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단순한 호기심이나 첫인상(외모라든지)에 의한 호감 정도 말고,
정말 욕심이 나는 여자사람을 만났던게, 그리고 헤어졌던게 어느덧 삼년이 되어가네요
잘 지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긴 하지만 아련하다거나 한 건 없어요
그냥 정말 추억이 되어버린건지 좋았던 순간들만 떠오르네요
다른 사람 만나서 맘껏 집착해보고싶은 밤이네요
일거수일투족은 나의 것이죠
그냥 돈버는 로봇이 되어가는 느낌이에요
단순한 호기심이나 첫인상(외모라든지)에 의한 호감 정도 말고,
정말 욕심이 나는 여자사람을 만났던게, 그리고 헤어졌던게 어느덧 삼년이 되어가네요
잘 지내고 있을까 라는 생각이 문득 들긴 하지만 아련하다거나 한 건 없어요
그냥 정말 추억이 되어버린건지 좋았던 순간들만 떠오르네요
다른 사람 만나서 맘껏 집착해보고싶은 밤이네요
일거수일투족은 나의 것이죠
권한이 없습니다.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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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한 황벽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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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일 집 일 집;;;........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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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미역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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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어쩔수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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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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