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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2016.12.01 03:00조회 수 1370추천 수 1댓글 3
내 옆에 누워 세상 행복하게
우리의 미래를 이야기 했던 너였는데,
이제는 꿈속에서만 너를 만날 수 있구나.
잘자, 꿈에서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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