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돈 능력 외모 따진다하는데
- 2016.12.02. 19:26
- 1832
이만큼 마음만큼 구라적인게 없구나
저 가치들중에 가장 쉽게 변하는구나 ㅎㅎㅎㅎ
그땐 사랑이라고 생각했던게 진짠가 착각인가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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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마음에 본인이 속아넘어갈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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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만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는 능력이야! 능력만 좋으면 여자가 줄을서!주문처럼 외치고다님->능력구림,인성도 썩...
난 착한데 왜 나쁜남자만 좋아하냐면서 흥분한다->착한게 아니고..매력이 정말 아무거도 없어서 애써 착하다고 포장하는거..
남자는 와인->내가 가진건 아무거도 없고 나이밖에 없다.
젤 주의해야되는건 진짜 여자를 물건처럼 묘사하는 남자들. 젤 주의해야하는 여자도 남자를 물건처럼 묘사하는 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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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번 성격 괜찮아 보여서 다가갔다가 데인적이있는데, 그냥 그때 모습이 거짓이었을뿐 나중에 쓰레기같던 모습이 본모습이더라고요.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성격좋은거같으면서도 위화감이 있었던적이 종종있었는데 그게 거짓된 모습에서 비롯된 거였어요. 단지 그때 제가 꽁깍지가 씌여서 모르고 넘어갔을뿐이지...ㅠㅜㅜㅜ
오히려 그때 이후로 성격을 더 꼼꼼하게 보게 된거같아요. 굳이 남녀관계 아니더라도 인간 관계 전반으로 조금이라도 위화감느껴지는 상대에겐 철저히 비즈니스적 관계를 유지한다고 할까요. 다른 요소들 전부 안본다고 하면 거짓말이지만, 우선요소는 여전히 성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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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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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ㅜㅠㅜㅜㅠ그냥 내 앞길에 성격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길ㅠㅜ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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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쇠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게 당연하지만, 그래놓고 왜 거기에 공허함을 느끼냐고 화를 내시는 건 좀 이해하기 어렵네요. 저 위에 창녀글도 마찬가지고 결국 하고 싶은 말은 그런 데서 공허감을 느낀단 겁니다. 서로 조건보고 만나고 조건이 달라지만 냉정하게 떠날 수밖에 없는 게 세상살이 사람 일이니까요. 전 그게 잘못됐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솔직히 위엣분들 말씀대로 그 내면이란 게 있는건지 없는건지도 모르겠고 사실 그런 것도 쉽게 변해버리거든요.
근데 거기서 공허함을 느끼는 건 당연해요. 자기가 달라지면 떠날 사람인데 그런 관계에서 뭘 얻으려고 하겠어요. 그냥 잠깐 가지고 놀 장난감 정도로 밖에 안 보이는 게 당연하죠. 솔직히 남자들 입장에서 보면 뭐 우리나라에 임금격차니 남녀차별이니 때문이건 아니건 간에 결과적으로 조금만 더 나이들고 보면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경제적으로건 어떤 식으로건 더 우월한 위치에 가 있는 건 어쩔 수 없거든요. 그에 반해서 대학생 시절 때는 아무래도 그렇지는 않죠. 그런 조건 보는 여자 분들 잘못은 아니지만 그런 식으로 살다보면 좀 웃기고 같잖은 건 있거든요. 그걸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서 같잖고 공허하다는데요.
누굴 탓을 하려고 하는 게 아닌데 거기다 내가 조건보는 게 당연한 거 아니야? 라고 따지면 할 말이 없습니다. 애초에 그걸 따진 게 아니거든요. 그러다보면 당연히 저기 추천글처럼 여자친구랑 창녀랑 다른 게 뭐지? 이런 생각 드는 게 당연한 거 아니겠어요? 뭐, 님들 말 대로면 실제로 여자친구랑 창녀랑 차이도 없는거나 마찬가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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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래서 저 창녀 욕 안합니다 성구매자도 욕 안하구요
서로 돈-성욕,이쁜거 등가교환한다는데 왜요
거의 맞는말이신데 이글에다가 다른 분들 의견까지 덤탱이 씌우셔서 보고있는것 같은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한순간에 콩깍지 씌여서 별 그지같은 년놈한테 맘주고 정주고 상처받지 말고 객관적으로 좋은 사람을 애인으로 만났으면 좋겠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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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솔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은 남자 만나고 싶은여자들 그남자들도 호구가 아니고 나이먹을수록 더더더 따지는거 다 잘 알아서 다들 노력 많이해요 네에 기본적으로 돈없고 무능력하고 인성도 객관적으로 아니다 싶으면 당연히 걸러야져 제가 이제까지 알아온 많은 여자중엔 여자가 메리트라고 생각하는 여자는 캐.극소수에다 별로 질도 안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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