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글쓴이
- 2016.12.04. 00:48
- 1311
좋았다가 싫었다가 해요..
왜 이럴까요?
왜 이럴까요?
권한이 없습니다.
0
0
신선한 갯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신선한 갯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좋아하면 그럴 수 있어요. 서운함이나 보고 싶은 마음이 미움으로 나타나요.
0
0
흔한 씀바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흔한 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흔한 씀바귀
헐 완전 공감이에요 ㅜㅜ
0
0
게으른 산오이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너무 좋아하는데 상대방 반응이 시원찮으면 혹시나 나 이제 싫어하는건가하는 두려움에 자기방어처럼 종종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 이렇게 밉다밉다생각하다가도 상대편에서 쫌만 관심가져주면 언제 그랬냐는듯이 좋아죽음
0
0
화려한 넉줄고사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화려한 넉줄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려한 넉줄고사리
헐 이것도... 내가 너무 좋아하나부다 ㅜㅜ
0
0
게으른 산오이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게으른 산오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감정기복이 심해보입니다
-존문가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