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점심살짝지난시각이라 간단한거 먹고 뭐할까 생각하고있었는데ㅋㅋㅋ 말도없이 바로 모텔로 차를 돌리는거보니 와 진짜.. 그때 3시쯤밖에안됐고 저녁에 친구 만난다는건 알고있어서 오늘하루 시간이 촉박한건알겠다만.. 이해는되는데 너무섭섭해서 눈물나오려는거 꾹참는다고 혼났어요 내가 섹스파트너같은 느낌이 지워지지않네요 그러려고 힘껏 꾸미고간게 아닌데
저도 너무 서운할것 같아요...남자와 여자가 추구하는? 부분이 다르잖아요! 여자는 꼭 그런걸 안해도 소소하게 카페가서 정신적? 이런 부분을 좀더 발전시키고 싶어하는데...근데 그부분은 남자친구분이 배려가 없었던거 같아요! 저같으면 엄청 화냈을거같아요....ㅠㅠㅠ꼭 남자친구랑 이부분에 대해서 말해보세요!!어디서 읽었었는데 여자들이 남자친구 마음이 떠날까봐 뭐라 말 못하고 그냥 자준다 이런 글이었는데 ㅠㅠ그렇게 되지 마시길..
그쵸 오랜만에 만났고 날도 따뜻해서 같이 바깥공기도 쐬고싶었는데 ㅜㅜ 헤어질땐 또 그래도 웃으면서 헤어져서 섭섭하다고 말할타이밍도 놓쳐버렸네요 이런경우로 섭섭한게 처음이라 더 당황스러웠어요 머릿속으로 뭐지?? 섹파가 된것같은느낌은.. 이런 생각만 되풀이했던지라.. 남자친구 맘이 떠날까봐 그런다는거 절대 안해요ㅎㅎ 담에 만나서 또 시간없다고 그렇게 하면 바로 말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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