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가고 싶어요
글쓴이
- 2016.12.06. 00:16
- 2120
같은 단대에서 자꾸 보여서 신경쓰이는 사람이 있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어느 새 집에서도 그분이 생각나더라구요.
그런데다른 학과에 심지어 그 학과에 아는 친구조차 없는게 함정ㅜ
수업시간이나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같은 건물에서 자주 눈을 마주쳐서 아마 그분도 저의 존재는 알 것 같아요!
결론은 어떻게 다가가야 그분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그냥 바로가서 전화번호 묻는거 괜찮은거 같아요?
그런데다른 학과에 심지어 그 학과에 아는 친구조차 없는게 함정ㅜ
수업시간이나 비슷한지는 모르겠는데 같은 건물에서 자주 눈을 마주쳐서 아마 그분도 저의 존재는 알 것 같아요!
결론은 어떻게 다가가야 그분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그냥 바로가서 전화번호 묻는거 괜찮은거 같아요?
권한이 없습니다.
1
2
멋진 금식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멋진 금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멋진 금식나무
님 저 이분이랑 사귑니다ㅎㅎㅎㅎㅎㅎㅎ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 제가 자주 눈 마주쳤다고 칠랬는데 빠졌네요! 수정할게욥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담은 님이 지는거지 상대가 느끼는게 아니에요. 금반지라도 건네면 부담스럽긴 하겠네요. 결국 어버버 안떨고 진지하고 차분하게 번호묻는게 제일 좋습니다. 까이면 마주칠 때 느낄 부담은 까인 사람의 몫이죠.
1
0
천재 풀솜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천재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천재 풀솜대
님 저 이분이랑 사귑니다ㅎㅎㅎㅎㅎㅎㅎ222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ㅋㅋㅋ
0
0
특별한 금강아지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특별한 금강아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가와 다가와 다가와줘 베이베
0
0
살벌한 남산제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살벌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가 큰것 뿐인데?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