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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2.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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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8
뛰어난 냉이 16.12.07. 16:13
뭐라는거야 그래서 어쩌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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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부레옥잠 16.12.07. 16:14
그래서 뭐어떻게해야하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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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편백 16.12.07. 16:16
반말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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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나팔꽃 16.12.07.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ㅅㅂ 열린결말냐 결론만
쏙빼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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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6: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여기서 뭘 쓴게잘못이지 20년인생을 그렇게 살았는데 사람이 쉽게 바뀌는것이 아니듯 베베꼬인 인성은 나도 어쩔수가없다. 이것만보고 알만한 애들은 알아서 이해하고 노력하는걸로하고 모르는애들은 여기서 연애상담이나해주면될듯하네요. 그럼 오늘도 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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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6:19
글쓴이
원래 계속쓸라했는데 시간낭비라는생각에 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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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생강나무 16.12.07. 16:20
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쓸 시간에 잠이나 자라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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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감자란 16.12.07. 16:21
왜 재밌는데 다음편 올려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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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히아신스 16.12.07. 16:37
그래서 글쓴이는 자신감 충만한 키작남 만났지만
자신감 충만하고 키큰남 못 만나 아쉽다는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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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6:40
도도한 히아신스
전 남자입니다. 눈이 침침하시면 다비치안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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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히아신스 16.12.07. 16:41
글쓴이
아 168 56 이라서 여잔줄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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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히아신스 16.12.07. 16:41
도도한 히아신스
나랑 좌표 비슷하네요 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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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6:42
도도한 히아신스
베베꼬인 인성은 어쩌할 도리가 없네요. 저도 죄송합니다 도움이 되지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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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히아신스 16.12.07. 16:42
글쓴이
도와주려는 마음이 감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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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7. 16:41
제목 키작은남자 필독하던지로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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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6:42
촉촉한 생강
키에 국한된게아니다. 중점을 잘 잡도록해라 저건 일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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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7. 17:14
글쓴이
어찌됬든 니가 대한민국 평균은 아니잖아 니 개인적인 초점에 맞춰서 말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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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쟁이 호랑가시나무 16.12.07. 17:15
촉촉한 생강
그렇게 따지면 평균 만족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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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17:17
촉촉한 생강
거듭말하지만 베베꼬인 인성은 어쩔수가없다
D드라이브나 뒤지며 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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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7. 17:53
글쓴이
미안한데 여친있다 니판단이 다옳다고 믿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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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7. 20:04
촉촉한 생강
누가뭐라그랬던가?... 베베꼬인 인성 잘 좀 풀러달라고하십시오 선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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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7. 21:00
글쓴이
??뭔개소리지 니인성부터 걸러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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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8. 01:34
촉촉한 생강
파오후 쿰척쿰척 이러면 알아들어먹으시나요?
파오파오 쿰처국척 파오후? 파오? 쿰척쿰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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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8. 01:37
촉촉한 생강
이해력이 딸리면 책을 좀 더 읽고 트집을 잡고싶으면 논리적인척 하지말고 쿰척쿰척대면 귀엽게봐주잖어
글의 쟁점을 잘 파악하고 시비를 트고싶거든 너의 이해력과 트거라. 남들은 다 이해하는데 너혼자 이해못하면 그건 문제가있다.
물론 여자친구있든없든 그런거 하등 안중요하고 인성부터가 이미 까내리고 시작하는놈한테는 더 해줄말도없고 안쓰러운뿐.... 어떤 가정환경에서 자라면 남 까내리는 버릇부터 들이나싶다.
항상 좋은것만 보고 좋게생각하며 살길 바란다 이래봤자 또 삐딱하게알아먹고 쿰척쿰척댈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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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8. 08:37
글쓴이
남까내리는게 아니고 니 글이 잘못됬었다는게팩트임. 니 글의 요지는 결국 자신감이란건데 그것도 어느정도 갖추어졌을때 얘기임. 닌 168밖에 안되는 호빗인데 니기준에 맞춰서 살았으면서 마치 평균의 남자들에도 먹히는것처럼 걍 니얘기만 지껄인거임. 내가 168이었으면 몸이라도 키우라고 얘기하겠다 56키로가 뭐냐 남자새끼냐 여자새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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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8. 10:28
촉촉한 생강
그 얘기도 본론에있었음.. 니 난독증을 남탓으로 돌리면 참 답이없다... 글은 읽고 얘기하는건지 처음 몇줄 읽고 아 또 까내리로생겼당 큠척쿰척 이러는건지 참... 뭐 후자에 가깝겠지만 그렇게라도 정신자위 많이하고
한 100키로넘나본데 자신감넘치는태도 아주 죽여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말하는 이런 자신감은 아니지만 새끼거리지말고 자식새끼농사 실패했는데 본인인생 잘 설계하시고 인성부터 고치시면될듯.... 시비는 본인이 터놓고 좀만 논리적으로 팩트까주면 빼애액거리는게 일상인가본데 그리살면재밋나싶다.. 뭐 알아서하시고
내얘기를하던 남얘기를하던 내가 내글을 쓰면 내 경험을 빗대어 소개하는거지.. ㅋㅋㅋㅋㅋㅋㅋ아이 머가리가진짜 ㅋㅋㅋㅋㅋ
하루 잘 보내시고 이만 여기는 안옵니다 알아서 댓글쓰시고 와 내가 논리적으로 이겼다!!!! 자위하십시오..
그네와 대화가 안되듯 정신적으로 미성숙한 일개 우주인과 이리 시간낭비하는것도 제자신이 초라해지군요..
알아서 잘 먹고 잘 사십쇼. 부모님께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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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 16.12.08. 10:31
촉촉한 생강
그리고 익명이라 막말하나본데 ㅋㅋㅋㅋㅋ 니 글은 다 까내리는 글 뿐이고 여친있다는것도 다 개구라구만 이새끼 관종임?.... 하 내 데이터
하드 소중히 하십시오 너의 수백여친이 들어있으니..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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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생강 16.12.08. 10:58
글쓴이
;;니말이 개 역설적인거아나? ㅋㅋ 니는 내한테 까내리지 말라하면서 니부터 나를 개 까내리고있다 까내리는게 문제가 아니고 니 글 자체가 평균적이지 못한거라니까? 니는 멸치 호빗 입장에서 걍 니가 내세울건 자신감 뿐이니까 그렇게 쓴거라니까? ㅋㅋㄱ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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