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때마다 생각나는 전남자친구
글쓴이
- 2016.12.07. 22:44
- 2386
시간도 꽤 흘렀고 이젠 정말 괜찮아졌는데
못견딜 정도로 힘든 상황에 부딪힐때마다 오빠가 생각나요 . 아직 마음이 있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미워하는 쪽에 가까워요
근데 모순적이지만 제가 말없이 울면 괜찮다고 가만히 안아주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그랬으면 꿈에서 엉엉 울며 안기기도 했어요
근데 또 기분 좋은일이 있거나 바쁘게 살아갈때는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요즘 부쩍 힘든 일이 많아졌는데 잘 버티다가도 한번 생각나면 스스로 왜이러나 싶을정도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못견딜 정도로 힘든 상황에 부딪힐때마다 오빠가 생각나요 . 아직 마음이 있거나 그런건 전혀 아니에요 오히려 미워하는 쪽에 가까워요
근데 모순적이지만 제가 말없이 울면 괜찮다고 가만히 안아주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얼마나 그랬으면 꿈에서 엉엉 울며 안기기도 했어요
근데 또 기분 좋은일이 있거나 바쁘게 살아갈때는 전혀 생각이 안나는데..
요즘 부쩍 힘든 일이 많아졌는데 잘 버티다가도 한번 생각나면 스스로 왜이러나 싶을정도로 어쩔줄을 모르겠어요
권한이 없습니다.
헉 저랑 너무너무 비슷하시네요 그냥 누구한테 위로 받고싶어서 그런득 ㅠㅠ
0
0
발랄한 꽃댕강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발랄한 꽃댕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는게 힘든데 위로해줄 사람은 없고.. 그러다보니 예전에 위로받던 사람이 저절로 생각나는 것 같아요! 아직 마음 남아있는 거 아니면 그걸로 됐죠 뭐ㅎㅎ
0
0
억쎈 꿩의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꿩의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언제나 내 편이었던 사람인데
0
0
난감한 병아리난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난감한 병아리난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이팅!
0
0
유능한 물봉선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유능한 물봉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현실로 위로해주는 더 좋은남자 만나세요
0
0
침착한 가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가만히 자리지켜주면서 위로해줬던 게 글쓴님한테 큰 위로가 되었나봐요. 저도 공부할 때 만났었던 전 남친이... 시험 성적 나올때마다 생각나고 위로받고 싶도 하더라규요
0
0
귀여운 회향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귀여운 회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글보고 전남친이 자긴줄 알까봐 겁남..너 아니니까 착각하지마
0
0
상냥한 목화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상냥한 목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0
0
한가한 담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한가한 담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