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편한 19) 한살두살 나이먹을수록
글쓴이
- 2016.12.11. 23:58
- 3011
뭔가 씁쓸한 기분이 드네요.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본건 오래전 이야기이고,
조금 호감가는 사람이 생기면 대시해보고
몇번만나고 섹스하고 정리하고.
이런 남자가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이런 모습으로 살고있네요.
20대 초반의 내 모습처럼 다시 마음 설레는
풋풋한 연애를 할수있을지...
시험공부하다 급우울해져서 푸념해봤습니다.ㅠㅠ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본건 오래전 이야기이고,
조금 호감가는 사람이 생기면 대시해보고
몇번만나고 섹스하고 정리하고.
이런 남자가 아니었는데...
언제부턴가 이런 모습으로 살고있네요.
20대 초반의 내 모습처럼 다시 마음 설레는
풋풋한 연애를 할수있을지...
시험공부하다 급우울해져서 푸념해봤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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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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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배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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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배추
에휴...설레게할수있는 사람이 나타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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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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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남산제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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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남산제비꽃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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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똑같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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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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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산국
그런가봅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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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얼른 모쏠탈출하고 싶습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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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꽃창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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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살이시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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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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