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럽매칭남의 집착 ㅠ ? 친구한테 연락받고 참을수가 없어서 글 씁니다.
- 2012.12.11. 02:24
- 3575
글을 쓰고 난 이후 다시나마 연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분과 상호 합의 하에 이 일을 다시는 문제삼지 않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사과문 개재하셨으므로 제가 쓴 글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둘만의 일을 소통의 부재때문에 큰 사건으로 키워 부득이하게
마이피누에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을
불쾌하게 만든 점에 대해서 저 역시 사과드립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조금 더 성숙해서
다른 좋은 남자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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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히아신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글 쓰는 저도 하나 잘한 것 없으나 밑의 글에 달린 리플들이 모두 저를 비난하는 것 같아서
정말 맘이 많이 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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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쓴게 전부라면
여자분이 굉장히 과대해석한거.
조금 거슬리는건
저기 위쪽에 노래가사 부분..
설마 매번 대화가 느끼했던건 아니죠?
저부분 좀 애매하네요
문제는 여자분이 거절을 어설프게 해놓고
남자분이 이해못하니 집착하니 .. 라고 말하면 난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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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저런식으로 거절하는 여자가 있긴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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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쓴것 처럼요.
여자분은 아마 불평이나 불만 같은건 죄다 혼자 머릿속에 되뇌이거나
친구들과 이야기 하는게 전부일지도 몰라요
남-안녕하세요
여-안녕하세요^^(아 또 연락왔어)
뭐 이런 식으로요. 속으로만 거절하거나 위장이라던가 잠수로
어설프게 거절하고선 - 난 거절의 표현을 충분히 했어! -
라 생각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성분의 글에서 대충 힌트는 있죠
연애 경험 적다고 하셨던가..
그리고 남자분의 농담을 소화 못시키는 걸 봐선 그리 추측됩니다.
여성분이 어리시다니 아직 서툰겁니다 너그러이 이해해주시길.
모든걸 추측으로만 썼기에 여성분에 대해
제가 오해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여성분에게 미리 사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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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보는 눈이 성장한거죠
다음엔 더 멋진 여성을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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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모감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기 혼자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집착남이니 뭐 이런식으로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그런 상황이 벌어지기까지 자신의 역할도 간과할 수 없잖아요
손뼉은 두 손이 부딪혀 소리나는거니깐요..세상에 일방적인 관계란게 어디있겠어요
두 분 사이에 일어난 일들은 당연히 모르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사람과 사람사이를 확실하게 할 수 있는건 정확한 말입니다
전 여자지만 여자분들이 이런 성향이 많은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고 상대방에 변명하며 어물쩌물 넘어가는 면을 좀 어려워합니다.
흔히 말하는 '돌직구'를 날리기 힘들어서 상대방이 적당히 넘어가주길 바라며 저러셨는진 모르겠지만
끝엔 결국 이런 식으로 되지않겠습니까, 한번 스스로 깊게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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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 23살이라는데 아직 사람대하는데에 예의가없으신듯 모쏠이라그러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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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마음고생한 친구야... ㅠㅠ 사랑하는거 알지? 사랑해(난 남자! 이것도 확대해석 하지마세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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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남님 죄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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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남 소리들을까봐 이제 리플안달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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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처럼 잠수다신듯 여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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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병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연애를 글로 배우고 머리속으로만 한 사람들 특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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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진짜 글쓴이분을 말한게 아니라면
글올리신 여자분도 마음아프실듯.
주작이니 뭐니 미친년이니 욕듣고잇으니..
...
저의 짧은 생각이지만서두 자기에 대한 글이 확실하지도 않은데 이런식으로 글올리면 의도치않게 다른 한분은 상처 두번 받으실수도...
그냥그렇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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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백일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근데 그래두 미친년이니 욕하는건ㅠ..
당사자는 충분히 욕할수잇는 입장이라지만..
그냥 댓글다시는데 욕찌거리 내뱉는 분들이 많기에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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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약한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분이 시작했으니 쩔수없지만요
안그래도 복잡한 남녀관계 글로 이해가 되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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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작두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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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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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통보리사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꽃뱀 이름이랑 학번 9자리 학과까지 다 알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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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있더라구요. 그런애들. 상대방 진심 이용해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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