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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2016.12.12. 23:18
- 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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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ㅋㅋ 농담이구 호르몬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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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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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격한 개망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거기서부터 마음이 바뀌는걸지도 몰라요. 사람 마음 한 순간에 바뀌더라구요, 그렇게 되면 상대방는 적응못하고 아파할거에요. 마음이 떠나가고 있는거라면 천천히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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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쎈 금새우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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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시험기간이어서 그런거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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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참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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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이별의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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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부레옥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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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권태기일수도 있는데 아마 시험기간마치면 회복될겁니다. 저도 한번씩 그럴때있는데 얼마못가서 다시 불붙더라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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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협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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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연한 협죽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도 시험기간이라 그렇다에 한표요
특별히 마음이 식는 계기가 있었지 않은 이상 금방 돌아옵니다ㅎㅎ
얼마나 만나셨는진 모르겠지만 만날 때마다 항상 너무 좋기만 한건 아마 연애 초반 때까지 일거구요. 좀 만나다 보면 어떨 때는 연인을 봐도 조금만 좋은 날도 있긴 있어요. 그렇지만 함께 해온 시간들만큼 쌓이는 뭉근뭉근한 편안함 같은 사랑으로 인해 연애가 길게 이어지는듯 해요.
특별히 마음이 식는 계기가 있었지 않은 이상 금방 돌아옵니다ㅎㅎ
얼마나 만나셨는진 모르겠지만 만날 때마다 항상 너무 좋기만 한건 아마 연애 초반 때까지 일거구요. 좀 만나다 보면 어떨 때는 연인을 봐도 조금만 좋은 날도 있긴 있어요. 그렇지만 함께 해온 시간들만큼 쌓이는 뭉근뭉근한 편안함 같은 사랑으로 인해 연애가 길게 이어지는듯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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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런한 산비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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