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날로그
글쓴이
- 2012.12.11. 14:15
- 633
아무이유없이
정말갑자기
그냥 문득
이모티콘과 하트가 넘치는 톡보다 꾹꾹 눌러쓴 편지가 그리워지는 오후네유...
정말갑자기
그냥 문득
이모티콘과 하트가 넘치는 톡보다 꾹꾹 눌러쓴 편지가 그리워지는 오후네유...
권한이 없습니다.
0
0
흐뭇한 박새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흐뭇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흐뭇한 박새
편지세대는 아니지만 그래도 편지를 즐겨썼었는데 문득 그리버요 ㅠ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군대에서 군대가기전까지 편지 쓴거 다합친거보다 훨씬 많이씀
0
0
냉정한 갈퀴나물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냉정한 갈퀴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편지......하아..
0
0
키큰 팔손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키큰 팔손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아날로그를 좋아해서 남친한테 종종 편지 써주는데 답장 받은적이 두번밖에 안되서 슬퍼요....하 나두 예고없이 갑자기 편지 받고 싶당....
0
0
청렴한 자금우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청렴한 자금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좋죠 아날로그적인감성*^*^*
0
0
행복한 댑싸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행복한 댑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도
카톡이나 문자로
아무리 좋은 글귀 보내줘도
정성들여쓴
편지보다는 못하단 느낌
편지지 고르고
어떤 내용 쓸까 고민하고
그렇게 편지 전해줘서 상대방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나 자신도 뿌듯함을 느끼고
그렇게 서로간의 비밀을 공유하고 있단 그 느낌
그게 좋은거 같아요
0
0
태연한 터리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태연한 터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연한 터리풀
우표붙은 봉투 뜯을때부터 시작해서 접힌 편지지 펼칠때까지 설레임을 잊을수가 없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편지가 그리운 1인 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