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문입니다..
- 2012.12.1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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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죄송합니다...
마이러브 집착남이라는 글을 쓴사람이구요...사실과 전혀 맞지않는 글을 올렸습니다.
일단 제가 매칭남님께 일방적으로 아프다고 잠수를 타게 되었습니다. 매칭남님은 걱정되셔서 전화를 하신거였고 또 몇 통 오지 않았습니다. 일을 과장되게 올리고 없던일을 있었다고 쓴 점 죄송합니다. 사죄드립니다.
그리고 매칭남님께 이런 일을 겪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좋으신 분이였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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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잘못된 사고는 이 기회에 뿌리뽑으시고
그 분깨는 개인적으로 따로 사과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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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을 쓰고 난 이후 다시나마 연락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분과 상호 합의 하에 이 일을 다시는 문제삼지 않기로 약속하였습니다.
사과문 개재하셨으므로 제가 쓴 글 내용은 지우겠습니다.
둘만의 일을 소통의 부재때문에 큰 사건으로 키워 부득이하게
마이피누에 글을 보러 오신 분들을
불쾌하게 만든 점에 대해서 저 역시 사과드립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앞으로 조금 더 성숙해서
다른 좋은 남자분 만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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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한 바위채송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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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벼룩이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게 관심이 필요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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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자귀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니면 솔찍히 아니라고 하면되지 거지말 핑계로 둘러되고 없던것도 만들어서 무섭네요
이거보니 정말로 오히려 그남자분ㅇ 개인적으로 님이랑 매치되지 않은게 다행인것 같습니다
첨부터 고통사고가 아닌 스타일이 아닌것같다고 하면 서로 간단히 끝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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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패랭이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나는 오늘 전설의 사신수를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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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다닥냉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앞으로 살아가면서는 거짓말로 꾸미는 일이 절대 없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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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헬리오트로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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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 머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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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수국]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여자들 자기한테 유리한것만 말하기, 합리화
개쩔죠...
안그런 여성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 틀만 벗어나도 진짜 1등 신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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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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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왕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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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무릇]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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