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는 느낌이 안들어요...
- 2016.12.18. 00:04
- 4032
저 혼자 오래 함께 있고 싶고
이제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는데 남자친구가 23 24 25일 모두 약속을 잡았더라구요
크리스마스나 이브 그 날만큼은 하루종일 함께 있고 싶었는데...
사랑해서 헤어지긴 싫은데 너무 비참하고 슬프고
저 혼자 노력해도 안되나봐요 진짜 눈물나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납작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받는 연애를 하고 싶어서 만난 사람인데 별반 다를 게 없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힘좋은 램스이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런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하고..어쩌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3살연상오빠였는데 헤어지고 많이 지난뒤 생각하보니 나이도어리고 제가더좋아하니까 절좀더 만만하게본거에요
헤어지고나서도 혼자 힘들고 전남친은 아무렇지않은거에 더 뒷통수맞은거같고...
물론 기적적으로 다른 인연이 찾아와서 아픈시간이 마낭 길지많은 안았지만 말이에요. 진지하게 헤어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글쓴이분도 여러번 고민하다가 안되서 여기까지 글 올리신거니까요... 글쓴이님은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 있는 사람이잖아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저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솔직히 객관적으로봐서
크리스마스에는 못볼수있어도 보통이라면요 그전날이나 그훗날이나 '못보는대신 이날에보자'라고 말이라도 하잖아요.
아무리 가족이랑보내고 친구랑 선약이있더라도 시간 비는날에 보자라고 하는게 정상인거에요. 최소한 미안한감정이리도 그남자가있으면요.
아 제얘기같아서 좀 흥분했네요ㅋㅋㅋㅋㅋ 사귄지 오래되셨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걱정되는건요 제경험상 저런 남자들은 거의 백이면 백 헤어지고 쌩돌아서버려서 글쓴이분이 이별직후 비참함을 이길수 있는가가 걱정돼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당사자한테는 진짜 세상 어떤 시련보다 아프거든요. 그래도 어쩌겠어요 관계를 지속하면 더힘든데 한번 쓰리고 마는게 낫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멍한 작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침착한 벌개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마음이 지칠 때까진 아마 계속 이게 반복될 것 같고 그래서 더 무섭고 답답하네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처절한 굴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활동적인 가시오갈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남자분 복에 겨운 듯
충분히 사랑받을 자격 흘러 넘치고도 남아요 당신은
다른 사람 다른 사랑 했으면 해요 아프지말고 ㅠ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답답한 낭아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른 사람 필요없고 이사람한테만 사랑받으면 너무 행복할텐데 그게 안될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적절한 영춘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분께서는 아직 그분을 사랑하시는거 같은데 상대방이 날 사랑하지 않는다는걸 알면서 혼자 사랑하는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이고 미련이에요. 이런 집착과 미련은 날 사랑해주는 진짜 사랑을 만나면 잊혀지게 되어있어요. 그분과 함께했던 날들이 익숙해서 그저 헤어지기 두려운거일 수도 있구요.
장담하는데, 님을 향한 그분의 마음은 이미 식었어요. 그냥 아직 님밖에 없으니 헤어지기 아쉬운 그런 상태 같아요. 단순히 크리스마스 문제가 아니라 댓글 보니깐 계속해서 그렇게 지내오신거 같은데 그냥 헤어지요. 그럼 또 그 남자분이 뭔가 아쉬워서 잡을 수도 있지만 매정하게 뿌리치세요.
혹시 남자분이 취업을 준비중이거나 공시같은거 준비 중이신가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끔찍한 황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뭐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와닿지는 않으시겠지만 잘 생각해보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더러운 하늘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싸늘한 동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이야기 같아서 댓글 달아요. 아직 좋아했고 헤어지는게 무서워서 못 헤어졌는데 차이고 나니까 알게됐어요.
그 남자가 나를 별로 안좋아했다는거ㅜㅜ
헤어지는게 얼마간 마음 아프겠지만 극복하실거에요. 글쓴이님 예뻐해주고 사랑해줄 남자 분명히 많아요. 예쁨받는 연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끌려다니는 고들빼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억쎈 지느러미엉겅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점잖은 은백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외로운 물억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피곤한 참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아픈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