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어떻니?
글쓴이
- 2016.12.18.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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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다시 볼 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혼자만의 생각으로
난 조금씩 괜찮아 지고 있어, 그런데 오늘은 너가 너무 보고싶다...
그래서 지우지 않았던 그저 안보려 어딘가 숨겨 두었던 너의 사진들을 꺼내어 봤어
웃는 너의 모습, 꿈속에서도 똑같이 웃는건 내가 너의 그 미소를 특히 좋아했기 때문일거야
그렇게 오늘은 너를 좀 생각했던 날이야
혹시 몸이 아프진 않은지, 밥은 잘 먹고 다니는지, 공부는 잘 되어가는지, 무슨 걱정거리는 없을지,
내 생각은 나는지.... 너는 어떻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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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어떻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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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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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겡끼데스까
와타시와 겡끼데스
와타시와 겡끼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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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좋은 대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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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생각 가지고 몇달있다 찾아가니 옆에 남자.. ㅠ 너무 멘붕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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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질한 주름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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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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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은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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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점점더 생각이나서 괴로워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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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제비동자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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