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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12.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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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혐오스러워도 감수를 한다는 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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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도 많이 해서 몸 좋다는 소리 듣고 다니고 책도 많이 읽고 학점 관리도 잘해놓았는데 키 하나가 저를 옭아매는 늪지대가 되어서 헤어나오기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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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170이하 남친 2번 사귀어 본 여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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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키작은사람 특유의 열등감과 패배주의는 용서가 불가능합니다.
연애를 못하는 이유는 전자가 아니라 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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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와꾸때메 못하는중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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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에서 172나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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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서의 매력은 현저히 떨어지는듯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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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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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한 작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제 키보다 작다고해도 매력있으면 충분히 사귈수도 있을거같아요.
키작다고 혐오하는 사람이 이상한사람이에요..
키작은 분들보면 혼자 자신감 떨어지는게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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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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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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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율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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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홑왕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론:자신감을 가지세요. 외모가 다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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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파피루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키작은 남자한테 제일 중요한건
착하고 똑똑하면서 매력적이어야함.
키 작은대싴 그걸보완할 많은게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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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산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 제외한 모든것이 좋아서이지만(엄청난 말빨, 유머스러움, 높은 학벌, 잘생김,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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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사람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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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때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키는 여자 가슴이나 골반이랑 비교할 만 하지않나요?
살은 빼면 되니깐요
제가 저 체지방 만든다고 다이어트 해봤는데 한 끼에 반찬은 그대로 먹고 밥 딱 세 숟가락만 먹으니깐 1주일에 1kg씩 빠지더라구요. 살은 의지에 따라 뺄 수 있지만 키는 어찌 되는 게 아니므로 비교하는 예시가 적절치 못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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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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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개구리자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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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돌양지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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