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6.12.19 22:17조회 수 1108댓글 4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행동으로 보여주지않을만큼..그 사람의 마음은 딱 그까지가 아니었나생각해봅니다....
  • 마음이 있는데 용기가 없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예요. 건너건너 들릴 정도로 주위사람이 알게하는데 다가오진 않는다면 마음이 얕거나 이제 없거나 아니면 용기가 없는건데 어느쪽이든 안만나는게 나은 사람이니 님도 님이 다가갈거 아니면 신경끄는게 나아요
  • @똑똑한 산뽕나무
    공감합니다
  • 교양에서 만난 선배이신 모르는 어떤분이란 거에요? 아니면 과선배?? 남자입장에서도 망설이다 용기 못내고 끝냇을수도 잇어요 혹시 과선배면 지나가다 웃으면서 고개인사라도 건네보세요 그러면 남자분도 다시 용기얻어서 말걸어오실수도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