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글쓴이
- 2016.12.20. 02:30
- 709
우리 걸었던 그길 따라 걸었다
우리 앉았던 입맞췄던 그 밴치에도 앉아보고
너무나 많은 추억들
내 기억은 이렇게 선명하게 지워지질 않는데
넌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우리 앉았던 입맞췄던 그 밴치에도 앉아보고
너무나 많은 추억들
내 기억은 이렇게 선명하게 지워지질 않는데
넌 지금 어디에서 뭘 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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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지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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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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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무화과나무
네 심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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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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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내세요 다시 사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또 시간이 약이라잖아요 술 마시고 털어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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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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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무화과나무
언제 헤어지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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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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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고추
얼마 안지났어요 얼른 내년이 왔으면 하네요 그럼 덜 힘들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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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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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젠가는 인연이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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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고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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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또한 지나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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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털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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