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바보에요ㅠㅠㅠㅠㅠㅠ
글쓴이
- 2016.12.24. 01:12
- 1356
알바하는데에서 번호따였는데 주위 눈치 보다가 번호 못줬네욥...:.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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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어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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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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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아니에요^^ 마음에드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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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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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부처손
넹...계속 지켜보고 있엇는데 너무 당황해서 네?네? 거리다가 끝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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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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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저리시네요! 이제 그 분은 까였다고 생각하고 영영 안 올거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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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회양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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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회양목
하..그렇겠죠ㅠㅠ 후회해봣자 어쩌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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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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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다가가세요 되도록 빨리! 남자한테 당황해서 그랬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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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붉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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