밉다
- 2012.12.12. 22:24
- 1076
나도밉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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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데요? 오늘도 봤었잖아요. 그렇게 쳐다봐놓고 제가 모를거라 생각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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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제가 용기가 없어서 다가가질 못하겠어요. 미안해요. 딱 한번만, 한번만 더해주시면 안될까요?
이번엔 안놓칠께요. 방학 두달동안 당신 그리워하면서 어떻게 살아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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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리워해주세여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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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잔데요? 아직 제가 어떤사람인지 잘모르시는것같군요. 진짜 저 맞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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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제가 아는 그사람이든 아니든 간에, 저에게 한번만 더 기회가 온다면 확실히 잡을께요.
그리고 방학전에 우리 한번더 볼일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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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여기서 어긋나는건가.......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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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흐엉..ㅠㅠㅠㅠㅠㅠㅠㅠ
제 반짝이 보고 계신가요? ㅠㅠㅠㅠㅠㅠㅠ제발 좀 보세요! 저 이런마음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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