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이젠 아니지만..
글쓴이
- 2016.12.30. 20:28
- 1885
내가 나쁜년인데 너라는 사람 헌신적인 사랑을 줬던사람구나 다시 한번 깨닫고 있어 연락하고 싶은데 그조차 못하네.. 싱숭생숭해서 집에 내려왔는데 너가 준 병에든 편지 하나하나 보면서 이상하게 생각하겠지만 보고싶어서.. 잘지내지 묻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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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봐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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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미나리아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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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도 글쓴이분의 행복을 빌어주고 있을거에요 어서 다른 남자 만나고 잊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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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분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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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검열을 멈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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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접시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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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비추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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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질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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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자친구 생각나네요 병에 적어준 수많은 편지들이며 찍어서 모아준 사진들이며 같이보낸 시간들까지요 저도 정말 그녀를 사랑했기에 헤어지고나서 그리고 그 이후에도 정말 보고싶었지만.... 연락도 되질않고 굳이 나서서 찾지도 않았네요 이젠 아련한 좋은 추억만 간직한 채로 이 겨울 또 보내고있어요 보고는 싶지만 만나기는 점점 더 어려워지는.... 잊었냐고 물어보면 이제서야 잊었다고 말하지만 평생 잊지 못할 사람이었기에 더 그렇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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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은 들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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