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 대한 로망

글쓴이
  • 2017.01.02. 09:59
  • 1598
*약간 수정했어요!
사랑학개론 들어오시는 여러분들은 어떤 가족을 꾸릴지에 대한 꿈이 있나요? 있다면 언제쯤??
아이계획이나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고.. 이런거에 대한 로망이 있다면 한번 풀어봐요 ㅋㅋ 궁금하네요
꼭 부모자식으로 이뤄진 핵가족이 아니어도 좋구요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19
무거운 봄맞이꽃 17.01.02. 10:03
모던 패밀리
0 0
천재 가시오갈피 17.01.02. 10:27
돈 많고 나라가 좀 살기 좋은 나라가 되면 자식 3명 낳고 살고싶네요
1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0:34
천재 가시오갈피
자식 3명 낳으시면 폭삭 늙겠는데요 ㅋㅋㅋ
0 3
잉여 큰방가지똥 17.01.02. 12:13
글쓴이
로망풀어보라해놓고 갑자기 극딜...??
0 0
천재 가시오갈피 17.01.02. 12:51
글쓴이
너무행 너무행 ><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4:16
천재 가시오갈피
극딜한거 아니예요 ㅋㅋㅋㅋ큐ㅠㅠ
3명 키우려면 힘들겠다는 뜻이었어요 표현이 ..힝
0 0
똥마려운 강아지풀 17.01.02. 12:17
혼자 살고 싶어요
0 0
착실한 새팥 17.01.02. 12:21
서울은 싫고, 부산 인천 창원정도의 대도시에서 살고싶어요. 아파트인데 앞에 정원도 좀 있는 아파트에서 아내, 아이 한두명, 애완동물 이렇게 살고싶네요. 집사려면 로또에 당첨되야할듯ㅜㅜ
1 0
어리석은 차나무 17.01.02. 13:17
로망이라고 하면 지금 남친이랑 진짜진짜 넓은 고급아파트에서 가정부나 기사 뙇!!! 두고 살면 좋겠죠ㅋㅋㅋㄲㅋ
아이는 두명 세명 정도에 강아지 한마리!
근데 윗분말대로 이거 실현하려면 로또 한 세번은 당첨되야할거 같아서 로망으로 남겨둡니다ㅋㅋㅋㅋㄱ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2. 14:20
다들 로또에 당첨되고 싶어하시네요... 저도요... !
0 0
억쎈 앵초 17.01.02. 15:42
최대한 적은 근무시간으로 집돌이라 마치고 집에와서 마누라랑만 같이 노는거
방 하나는 빔 설치해서 영화관 만들고 거실이나 작은방 또 하나는 컴퓨터 두대 설치해서 컴퓨터 겜하거나. 주말에는 유적지나 박물관 구경하러 다니고.
애 생기는 순간 파토..
0 0
도도한 벚나무 17.01.17. 20:49
억쎈 앵초
저랑 결혼하면 되겠네요
0 0
억쎈 앵초 17.01.17. 23:15
도도한 벚나무
ㅋㅋㅋ 왜 이런 답글이 달렸지 하며 눌렀는데 ㅋㅋ 시범으로 해볼까요 ?
0 0
나쁜 시금치 17.01.02. 15:54
전망 좋은 복층 아파트에서 고양이 두마리랑 살고싶어요... 가정부 두고 먹고싶은거 다해먹고 냥이들 좋은거 먹이고 용품 좋은거 사주고 햄볶하게 샤라랄ㄹ라라
남편은 있어도 좋고 없으면 없는대로 좋고 샤랄랄랄
0 0
깔끔한 자라풀 17.01.02. 16:42
남편 기다리다가 폰 옆에 두고 새근새근 잠들어있는 아내모습. 그런모습에 결혼 하고싶은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0 0
세련된 민들레 17.01.02. 16:46
저는 미국식 성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네요. 마당 있는 집, 나만의 차고, 자식과 반려견이 있는 삶.
0 0
우수한 벌깨덩굴 17.01.02. 18:28
집은 그냥 직장근처 32평정도면 족하구
일하고 집문열면 마누라랑 애들이 뛰쳐나오고 저녁이 차려져있는 그런 가정을 이루고싶네요 ㅎㅎ 애들이 오늘 이거했다 저거했다 소리 들으면서 씻고 밥묵고 책읽다가 하루 마무리
0 0
현명한 앵초 17.01.03. 02:45
저희 커플은 애 낳을 생각은 없으니까 좁더라도 깔끔한 집을 빨리 좀 구하고 싶네요
결혼도 하고 싶기는 한데 아직까지 국내에선 좀 힘들겠고ㅋㅋ
그래도 김조광수씨나 저처럼 싸우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으니 죽기 전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서울처럼 득시글한 곳은 별로고 그냥 부산에서 일 좀 하고 공부도 좀 더 하다가
일 때려치고 싶을 즈음엔 제주도에 봐둔 땅에 집 하나 작게 짓고 나머지 땅은 잔디나 심어서
소형, 중형, 대형견 최소 한 마리씩 키우기로 했습니다
교통은 엄청 불편하던데 뒤쪽엔 나무 많고 앞으로 바다가 탁 틔여서 좋을 것 같아요
언제면 돈 벌고 쉬려나
1 0
잉여 개나리 17.01.04. 01:30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싶네요
0 0
  •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 3
  •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 6
  • 다음 마이러버
    침착한 서어나무
    26.03.19.
    2
  • 첫사랑에게
    우수한 황벽나무
    26.03.18.
    1
  • 직장인들도 많나요?
    코피나는 자란
    26.03.05.
    1
  • 마이러버 항상 매칭 실패네요 ㅜㅜ
    섹시한 동자꽃
    25.10.30.
    1
  • 요새 마이러버는 잘 안하시나봐요
    살벌한 초피나무
    25.10.29.
    2
  • [레알피누] 양산캠은 마이러버 잘 안하나요?
    피곤한 히아신스
    25.08.09.
    5
  • [레알피누] 수도권 사는 98년생 여자인데요..! 다음 신청기간이 궁금합니다!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레알피누] 서울에 사는사람도 마이러버 참여할수있나요?
    가벼운 참골무꽃
    25.06.12.
    2
  • 마이러버 잘 되는 경우 많나요?
    과감한 비비추
    25.06.06.
    3
  • [레알피누] 이번 마럽
    방구쟁이 개양귀비
    25.05.16.
  • 마이러버 나이
    미운 호박
    25.05.14.
    2
  • 충청도
    한심한 호랑버들
    25.04.19.
  • [레알피누] 마이러버
    못생긴 게발선인장
    25.04.14.
  • 마이러버 신청 매번 까먹네요..
    치밀한 갈대
    25.03.12.
    2
  • 여성분들 마이러버 거의 안하나봐요..
    활동적인 매화말발도리
    25.03.11.
    2
  • [레알피누] 마이러버 첨해보는데
    활달한 애기봄맞이
    25.03.11.
    2
  • .
    추운 이질풀
    25.02.20.
    2
  • [레알피누] 00 여자 직장인 인사드립니다
    발랄한 참죽나무
    25.01.24.
    5
  • [레알피누] 일하다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 만났는데....
    살벌한 애기메꽃
    25.01.04.
    1
  • [레알피누] 여자분들도 마이러버 하시나요?
    착실한 마디풀
    24.12.23.
    2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