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숭생숭
글쓴이
- 2017.01.03. 01:32
- 1086
오늘 지나가는 길에 커피 사고있는 너가 보이더라.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마음 한구석이 쿵 하면서 난 그 길거리를 벗어났어. 그렇게 보고싶었는데 말야. 도서관 가는길에 혹시 또 마주칠지도 모를까봐 그냥 빙 둘러갔어. 그래서 그냥 지금 그런 생각이 난다. 잘 지내고 있는 걸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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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오랜만에 커피 샀는데 난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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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나는 당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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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잘지내고있어 너도 잘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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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쇠물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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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쇠물푸레
나도 잘지내고있어 다음에 보면 인사해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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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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