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극복법.........
글쓴이
- 2017.01.03. 23:54
- 1324
헤어진지 얼마안됫고
둘다 동의하에 끝낫습니다
다시 사귈수 없고 그럴마음도 없지만
잘 살아가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고
한숨이 푹푹나오고 매사에 힘이없네요
식욕은 잘 안들어도 밥은 잘챙겨먹어요 ㅋㅋ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저절로 잊혀지는건가요
처음이별을 경험해봐서 아직 실감도 안나고 그러네요
마음한구석이 답답하고 아리기만 합니다
둘다 동의하에 끝낫습니다
다시 사귈수 없고 그럴마음도 없지만
잘 살아가다가도 갑자기 기분이 다운되고
한숨이 푹푹나오고 매사에 힘이없네요
식욕은 잘 안들어도 밥은 잘챙겨먹어요 ㅋㅋ
그냥 이렇게 살다보면 저절로 잊혀지는건가요
처음이별을 경험해봐서 아직 실감도 안나고 그러네요
마음한구석이 답답하고 아리기만 합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결국 시간이 답이더라구요ㅠㅠ 내가 끝냈든 상대가 먼저 끝냈든 지낸 시간을 덮을 충분한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ㅠㅜ 힘들겠지만 이상한건 절대 아니니깐 그냥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시길 힘내영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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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꿀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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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진 지 1달이 다 되어가지만 글쓴분 말에 동감하네요. 이젠 제게 해주었던 말도 희미해져 가고 향기도 기억이 잘 나지 않는데, 도대체 누구를 그리워 하는 건지도 모른 채 쓸쓸함만 남았네요. 글쓴분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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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자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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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별한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시간이 답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렇게 시간으로 쉽게 그 사람을 잊고 싶지 않아요. 잊혀지는 것 만큼 더 아픈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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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잣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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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말로 자아분리?라고 하더라구요. 그 사람과 내가 만나 또다른 자아를 만들었는데 헤어지니 그 자아를 떼어내기에 이미 너무 마음을 줘버린 상태.. 근데 인간은 망각이란 능력?이 있기에 결국 시간이 답이긴한데 다른 사람으로 잊는 것도 사람에따라 좋은 방법같기도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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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맨드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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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헤어진지 일주일채 안됬습니다...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감당안될 아픔에 하루하루를 지새고 있어요 저도..ㅠ 우리모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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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자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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