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렇게 젖꼭지를 빠는게 좋은걸까요

글쓴이
  • 2017.01.06. 18:12
  • 31579
어그로 아니고 호기심에 글 남겨봅니다.

성인들이 이용하는 게시판이고, 성에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니 되겠죠 ?



최근 느끼는건데,

관계시에 젖꼭지를 빠는게 왜이렇게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관계시가 아닐때 마저 그렇습니다.

제가 빨아주는걸 말하는겁니다.



어렸을때 엄마젖먹으며 안정감에 취했던 분위기가

되살아나기 때문일까요 ?


고양이들도 꾹꾹이 하는 이유가

새끼때 어미젖을 앞발로 눌러서 나오게 한다음

빠는데, 그 때의 행동을 취하며 어릴적 감정을

회상하며 그 기분에 취하는거라고..

들은적이 있는듯 합니다.



입에도 딱 들어맞고,

입안에서 느껴지는 그 입체감이 너무 좋습니다.


그냥 같이누워있을때 관계를 꼭 하지 않더라도,

알몸으로있으면 조용히 끌어안고

젖꼭지를 잠시동안 빨고있게되는경우가 있습니다.

그냥 단순히 본능적으로요.

저같은분 계신가요? 궁긍하네요.

본능적인 행동일까요 ?
권한이 없습니다.
댓글 21
best 천재 도꼬마리 17.01.06. 18:18
뭐 별거라고..
가슴 빠는거 대부분 좋아할걸요?
7 0
best 눈부신 톱풀 17.01.06. 18:21
빨리는거 좋아하는 여잔데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 품에 쏙 안겨서 쪽쪽하고 있는게 너무 사랑스럽고 행복해요ㅋㅋ
11 2
재수없는 자운영 17.01.06. 18:39
눈부신 톱풀
제여친인듯ㅎㅎ
0 0
더러운 바위채송화 17.01.06. 19:03
안좋아하는사람못봤는데
0 0
슬픈 박새 17.01.06. 19:17
저랑 같군요ㅋㅋㅋ
1 0
멋진 나도풍란 17.01.06. 19:35
ㄲㅑㅏㅏㅏㅏ 수위보소
0 0
best 자상한 비목나무 17.01.06. 19:39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 그렇게 빨아주면 너무 좋아요
12 0
나쁜 부겐빌레아 17.01.06. 20:01
솔직하네.
0 0
어설픈 시클라멘 17.01.06. 20:16
동물원에 올리지 ㅋㅋㅋㅋ 후방 무서워
0 0
포근한 더덕 17.01.06. 20:53
그런거도있고 해주면 남친이 디게 신음소리내니까 좋은거도 있고요
1 0
훈훈한 환삼덩굴 17.01.07. 00:02
비추는 모쏠아다네
1 0
정중한 참나물 17.01.07. 09:35
훈훈한 환삼덩굴
전여친 떠올라서 비추먹임 ㅁㅌㅊ
0 0
싸늘한 홍가시나무 17.01.07. 00:31
저도 모유 먹고 자랐는데 남친 꼭지 빠는게 막 좋진 않아요. 생긴게 달라서 그런걸까요
0 0
글쓴이 글쓴이 17.01.07. 01:31
싸늘한 홍가시나무
남친은 엄마랑 성별이 달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
0 1
다친 사위질빵 17.01.07. 00:45
윗댓글처럼 여자들은 안그런거보면 엄마젖회상은 아닌거같은데 ㅋㅋㅋ 그냥 젖빠는 게 사회적으로 성적인 코드로 소비되니까 학습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비윤리적인 예이긴 하지만 전혀 야한 디자인이 아닌 교복에서 성애를 느끼는것처럼요
0 3
포근한 더덕 17.01.07. 02:01
다친 사위질빵
아닌데..난 남친 가슴 좋아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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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오리나무 17.01.07. 09:58
전 언제쯤 이런 경험 해보고 공감글 써볼까요 ㅇㅅㅇ
1 0
까다로운 감나무 17.01.07. 17: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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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배초향 17.01.08. 00:18
어릴 때 "구강기"에 양육자와 애착형성이 안정적으로 안이뤄줘서 그럴지도 몰라요 ..ㅎ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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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릇한 새팥 17.01.08. 21:55
님여친 미래남편 불쌍 ㅜㅜ
0 1
머리나쁜 인삼 17.01.10. 20:19
저도 여자이지만 좋아합니다ㅎㅎ 제가 해주는 것도 남자친구가 해주는 것도 다 좋아요. 서로 성적 본능이나 취향이 다른 거니까 댓글에 상처받지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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