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기분을 직접묻지않고 어떻게 풀 수 있을까요

글쓴이2017.01.07 13:51조회 수 1555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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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톡을 하는거 보니까 평소완 다르게 뭔가 귀찮아 보이기도 하고 기분나빠보이기도 하고 아님 무슨일이 있나 싶기도 하네요 ㅠㅠ
제가 일일이 묻기도 뭐해서 이런경우에 어떻게 걔 기분을 풀어줘야 할지 고민중입니다 직접 묻는다면 아마 아무일없다고 애써 톡을 보낼게 뻔하거든요 ..
이런경우 여자의 심기를 안거스르고 뭔가 힘을 주거나
기분을 풀어줄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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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히려 물어보는게 좋을거에요. 처음에는 괜찮다고 하는데 거기서 한 두세번정도 더물어보세요. 걱정해주는건데 심기 거슬러지는게 이상한거죠. 글쓴이님도 아마 힘들때 괜찮은거처럼 행동하면서도 은근히 알아채줬음 좋겠다고 생각한적 있지않나요?
    웬만하면 두번정도 더 물어봤을때 기분이 안좋은 이유가르쳐줄거에요. 그만큼 더물어봤는데도 안가르처준다면 진짜로 이야기하기싫거나 그냥 아무일 없거나 그렇겠죠. 그때는 그냥 '기분이 안좋아보여서 걱정된다, 무슨일인지는 모르겠지만 힘냈으면 좋겠다.'일케 보내줘요.
    사랑하는 사람이 그정도로 신경써주는 것만으로도 진짜 기분 좋아지니까요.
  • 기프티콘
  • 그분이 말하기 싫은 일일 수도 있고 음... 상상해보면 기프티콘이 딱 봤을때 바로 미소지어질거 같긴 해요ㅋㅋ
  • 상대방이 솔직하게 말했을때 화 안내고 이해해주고
    공감해줘야 다음부터 또 솔직하게말할듯.

    솔직하게 말했는데ㅈ오히려 지가 더 화내고 짜증내고
    이해못하고 말다툼만 커지면 다음부터는 절대 솔직하게
    안말하죠.

    제생각에 여자 기분 묻지않고 푸는건
    님이 그 여자 기분이 어떤가 본인스스로 미리알고
    파악하지 않는 이상 답이 안나올거같아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는건 어때요.
    "내가 이전에 이렇게 말했었는데 얘는 그 말을 들었을 때
    어떤기분이였을까?"
    이런식으로요.
  • 단게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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