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에 올랐네요 글 내릴게요
- 2017.01.08. 02:23
- 7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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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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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한 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런 남편을 어찌 이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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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부처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인 제가 볼 땐 이해가 전혀 안가서 남편이 안일어날 수는 있는데 신고하고 왜 귀가조치한지와 남편이 소극적 태도를 취하는지 전혀 공감이 안가요. 상급자였어도 진짜 개팰거 같은데. 음음... 여튼 새해 초 부터 안좋은 일 겪으셨는데 부디 잘 풀리시길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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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딱총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본인의 집에서 강간미수로 경찰까지 온 상황인데 왜 남편이 죄지은 사람마냥 회사도 안가고 그런거죠?
모르겠네요. 이정도면 남편이 아니라 아는 지인이라도 불같이 화를 낼 상황인것 같은데.
저만큼 냉담하게 반응하려면 강간미수가 아니라 둘이 술김에 한 스킨쉽이 그 수위가 점점 올라가서, 글쓴이가 태도를 바꿔 경찰에 신고한 해프닝 정도로 받아들여야 될것 같네요.
이런글을 글쓴이분이 보게 적는건 미안하지만 남편의 태도를 억지로라도 이해하려다보니 사건을 다르게 보는 방법밖에 안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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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한 디기탈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린나이에 안되셨네요.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씀하시고 둘이 골똘히 생각해서
상대방한테 적합한 처벌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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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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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말한내용을 녹음해놓으라고 시키는건 어때요.
나중에 발뺌 못하게요. 그게 법적증거가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용서해주겠다고
그사람이 털어놓도록 한다음 녹음해서 발뺌하지 못하게
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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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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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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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박]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디서객관적인조언을들을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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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객관적인 조언이라는 게 어떤면으로의 조언을 바라는 것인지 조금 자세히 알려주실수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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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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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다만 경찰에 신고했았던 내용은 남아있을테니 이를 근거로 성추행과 성폭행 쪽으로 신고하시는게 가해자를 처벌하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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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땅빈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필요한건 남편을 이해할수있는 조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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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1. 본인이 한병반을 드신건지 모르겠지만 회사2도 먼저잠든 상태에서 부엌에서 본인은 왜 잠이 들었으며 부엌에서 잠들만큼 취했는데 입맞춤에 깼는지 더 나아간 몸을 더듬는시점에 깼는지
2. 그순간 당황하여 방에 들어가겠다 라고 이해하고 넘어가서 회사사람1이 따라들어와 남편이 자고 있는데 이성을 잃고 더듬었고 남편을 강하게 때려 깨웠지만 일어나지 않고 타넘고 와서 스킨십에 입막기전 큰소리로 질렀는데도 일어나지않고 땅에 떨어졋ㄱ는데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3. 경찰이 왔으면 남편도 일어났을거고 전후사정없이 귀가조치만 시켰으며 이런 일을 남편한테 말했는데 그냥 넘어가자고 했다?
앞에 내용을 다양보해서 사실이라고치면
남편이 일부러 안일어나고 이상한 패티쉬에 짜고 상황을 만든건가? 그러니 넘어가자고 하는건지. 이건.. 너무 소설인데. 애초에 글이 소설같음
여기에 묻는것조차 전혀 무쓸모에다 인터넷상에서 묻는건 건질게 하나도 없을듯. 해가 되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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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뛰어난 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2.제가아주강하게때리고소리를질렀는데도못일어날정도로마셨으니 제정신이아닌거죠
3.경찰이온당시도 제가 부축해서일으켜세웠지맛 기억을 못합니다
남편은당시를하나도기억못해요 당시잠들어있던직장동료도. 그러니제가미치고환장할판이지요
그일있고 잘 지내려고했지만 저는 도저히 남편이 이해가안돼요 술취한건그렇다치고 그 후의 행동들이.
오늘 그 일로 말다툼을 심하게 했고
남편은 이 일은 경찰에 맡기면되고 자신은 그 당시 직장을 안 간 것은 잘못했지만 할만큼했다는 입장입니다
제가 객관적인 의견을 들어보자고하여 남편 동의 하에 올린거에요
전이제남편을 가장으로서 못믿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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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강경하게 대응을 해달라고했음에도
가해자에게 아무런 개인적인 대응을 하지 않은 점
가해자의 처와 모가 아무도없는집에 찾아와도 그사람들을 바로 내쫓지못하고 입장을 듣고있던점
그사람의 실수를 이해하는게어떻겠냐고 먼저 얘기한점(이 말은 사건 3일 후에 했습니다. 이 때부터 기대를 하지않은것같아요)
남편이 가해자의 범죄명이나 이후 과정들에 대해 관심이 없어서 또 싸우고..
서로 많이 지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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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편을 이해할 조언을 달라고 하셧는데
남자입장에서 생각해보면
1. 님을 별로 안좋아 함
2. 님한태 별 관심없거나 그낭 이런상황 자체가 귀찮음 빨리 끝낫으면 좋겟음
3. 직장생활에 불이익이 있을까 소극적
4. 정말 그냥 무능. 아무생각이 없음
이정도 생각이 드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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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무리 봐도 진짜 남편이 이해가 안돼요..
이해를 할 방법이 있냐고 물어보셨는데 진짜 아무리 억지로 지어내려고 해봐도 자작아니죠? 라는 말밖에 안나올정도로요..
만약 진짜 이게 일어난 일이라면
부엌에서 주무신게 잘못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그런게 어떻게 피해자 잘못이에요; 그렇게되면 횡단보도 뺑소니 사고 피해자들은 횡단보도 건넌게 잘못이게요.
그리고 대학교 엠티를 생각해봐요. 남자여자 술 꼴아서 뒤엉켜 자는데 한번도 이상한 일 겪은적 없습니다.
죄송한데 정말 너무 실망해서..만약에 계속 남편이랑 사신다면 얼굴 볼때마다 실망한거밖에 안생각날거같아요... 가해자 꼭 합당한 처벌 받았음 하고요. 힘내세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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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갈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봐도 열받는 문제인데
보니깐 뭐 처벌 이런것도 문제이지만
더 큰 문제는 본인과 남편간의 갈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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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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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좋은 댕댕이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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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깽깽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변호사를 찾아서 상담하는데 더빠르지 않을까 싶내요
다만 남편이야기는 제 상식으론 이해가 안되내요
무능하고 방조하는 느낌이 들어요
가장 글쓴이님 편이되어줘야할 사람인데
위 내용이 사실이라면 앞으로 같이 살수있는 사람인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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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괴한 갓끈동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당시의 상황이 어찌됐든 여자분도 처음 있는 일이고 대처가 조금 아쉽지만 (문을 잠근다던지..) 일단 남편분이 사내게시판을 이용하는 극단적인 방법으로라도 상대를 압박하고 여자분곁에서 휴가내고 정신적으로 의지할 수 있게 또 본인의 불찰을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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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는 흰꽃나도사프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위로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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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혹한 벋은씀바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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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홍가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염려되어 일부로 사건을 회피하는듯 한데요
글쓴분 입장에서 화가 나는게 당연한 상황이구요
적어도 남편이라면 직장과 사회생활 보다
와이프를 먼저 생각해야하는게 아닐까요?
아무리 좋은 직장 이더라도 와이프 보다는
우선될 수 없을것 같아요 저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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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찔레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내가 정신잃고 자는사이에 내 바로옆에서 내 와이프가 그런일을 당했다는데 가만히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이 칼들고 나가려는거 아내가 말리고 있어야 정상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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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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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가는잎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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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금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직장을 잃을 위험은0퍼센트에요..
직장에도 얘기해서 그분은 해고조치된상태입니다
본인이 본래 윽박지르지않고 속으로 참는 사람이고
이게 상대를 더 괴롭게 할거라 생각해서 그렇답니다
직장에 나가지 않은것은
이게 큰 사태였음을 보여주기 위함이라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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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성범죄 판결 기사 댓글에서 "네 아내나 딸이 그런 짓을 당해도 가만있을거냐!"하는 글을 보고 진짜 그런 상황에선 가만히 있을 사람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남편분은 정말 가만히 있으시네요.
지금 상황만 보면 아내분의 상처<<<<<<회사동료의상처(????)ㅋㅋㅋ같아 보입니다
나중에 더 큰일로 더 큰 상처 받기 전에 빨리 정리하시고 새남자 만나세요...훨씬 좋은 남자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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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속털개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대의 벌에 집착하는 행동이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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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잎 스왑하기로 한 것으로 문제삼지 않았고,
그래서 아무말도 못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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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족두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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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풀솜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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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상관의 와이프를 강간하려한다? 글쎄요 부하 와이프도 아니고 술 마셨다고 그렇게 못하죠 믿는 구석이 있었을 겁니다 남자들 아무리 취해도 남편있는 여자 상관의 여자 쉽게 못 건드려요
이혼하고 남편도 고소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존경스럽네요 그러당황스러운 일이 일어났음에도 직장에 나가고 남편이 말리는 그런 배신감 느끼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처벌방법을 알아보는거 저라면 못했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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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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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우산이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또 다른 사건입니다. 닭사러 늦은 시각 호프집에 갔습니다. 주인을 부르니 대답이 없습니다. 크게 소리를 질러 주인을 불러봅니다. 어떤 남자가 후다다닥 나가더군요. 음..."뭐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어서 어떤 여성분이 나옵니다. 자기가 강간을 당했다는 겁니다. 속으로 나 닭사러 왔는데 "뭐지?" 했습니다. 여성이 갑자기 흐느껴 울더니 나가랍니다.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그래서 닭 못사고 집에 왔습니다. 너무나도 평범하게 어이없는 일을 보아 너무 어이가 없었습니다.
제가 앞 사건과 뒤 사건을 같이 말한 것은 실제 자기가 겪은 정서적인 느낌과 그것을 보는 사람 혹은 제 3자로서 보는 느낌은 차이가 심하게 납니다. 감수성이 풍부하거나 여러 경험이 많은 사람정도는 그 갭이 좁을 것이다 라고 생각합니다.
남편이란 분은 사건을 이렇게 이해할 겁니다. 자신은 술 먹고 빨리 잤다. 상사분은 술을 많이 마셨다. 그래서 기억은 없는 상태다. 기억이 없는 상태에서 아내에게 작은 결례를 범했다. 다친 곳도 없다. 고로 아내가 너무 민감해 생긴일이다. 그렇게 믿고 싶어 합니다.
범죄자가 떳떳하게 나 범죄 저질렀소 이럴 것 같습니까? 기억이 없다. 잘 모르겠다. 나도 많이 취했지만 상대방도 술 취해서 잘못기억하는거 아니냐? 증거있냐? 상대방이 민감하다 라는 식으로 나올겁니다. 이 말을 믿고 싶어하는 남편은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어쩌다가 이런 시련이 내게 왔냐. 피해 당한 것도 없고 아내만 가만히 있으면 편한하게 갈텐데... 아내 편 들었다가 모든 걸 잃으면 어쩌나.
옳음의 가치를 가지고 밀고 나갈려면 나름대로의 소신과 당당함이 있어야 합니다. 그 가치를 위해 나의 모든것을 내려 놓을 수 있어야 합니다. 남편은 아내의 일을 제3자가 겪는 일 마냥 취급했고 아내를 감정을 이해하지 못하며 자신의 안위를 위해 편하게 가고자 합니다. 이 사건을 통해 그 사람이 누군지 드러났을 뿐입니다.
글쓴이가 보는 바가 맞습니다. 전 그렇게 믿습니다. 답은 자기 자신이 이미 알고 계시다고 전 생각합니다. 찌질한 남편을 믿고 계속 가던가 그게 싫으면 말던가. 스스로 선택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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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힘내시고 빠른결정 하세요ㅎ 정신건강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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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고로쇠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안해서 잠이 안으시면 불경 독송 무한반복 트시고 주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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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인 대처가 이해가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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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갈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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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달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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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칼란코에]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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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수양버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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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백당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범죄자의 엄벌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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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벌노랑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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