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왜그랬을까
글쓴이
- 2017.01.08. 02:43
- 1455
너는 나를 좋아하는것 처럼 굴어놓고 하지만 조금은 헷갈리에 해서 더 애타게 해놓고 그래도 너덕분에 늘 들떠있게해놓도 사귀는 상상까지 하게 해놓고..
지금 너의 태도를 보니 아닌것 같다..
나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역시 착각이였구나 한심해지고 나는 나름 잘 받아줬고 또 용기내서 당기기도 많이 했는데
내가 긴장해서 차갑게 대했던 순간만 후회하게된다. 그래서 내가 널 싫어하는 걸로 착각한건 아닐까..한번더 다가가볼까 고민하게 된다..
왜 헷갈리게 굴었을까..아니 상대방은 그냥 한 행동에 내가 오해를 했을까.. 슬프다 짜증난다 ㅠㅠ
지금 너의 태도를 보니 아닌것 같다..
나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역시 착각이였구나 한심해지고 나는 나름 잘 받아줬고 또 용기내서 당기기도 많이 했는데
내가 긴장해서 차갑게 대했던 순간만 후회하게된다. 그래서 내가 널 싫어하는 걸로 착각한건 아닐까..한번더 다가가볼까 고민하게 된다..
왜 헷갈리게 굴었을까..아니 상대방은 그냥 한 행동에 내가 오해를 했을까.. 슬프다 짜증난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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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 분은 뭘 어쩌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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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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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홀아비꽃대
아무것도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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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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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햇갈리게 한다고 하시는데, 사실 상대가 잘 반응도 안하는데 억지로 들이대면 그것도 스토킹처럼 느껴질까봐 일부러 피하고 그러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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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홀아비꽃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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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네멋대로 상상해놓고 내 탓을 하니 나는 내 나름대로 선을 그었어 착각한건 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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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흰꽃나도사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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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친구로써 잘해준건데 글쓴이님이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티 내니까 선그으려고 차갑게 대하고 있는지도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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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한 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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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긴장해서 차갑게 굴은 그 순간순간때문에 이미 마음을 접은걸지도..? 기왕이리된거 좀 더 질러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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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게발선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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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 다른 사람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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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으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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