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금사빠입니다
글쓴이
- 2017.01.11. 15:59
- 2169
누굴 죽도록 좋아하는데 진짜 다른사랑 못할줄알았는데 너무 쉽게 다시 사랑에 빠집니다
권한이 없습니다.
그렇게 그냥 사시면됩니다 . 문제없음 사람마다 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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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노간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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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ㅊ 사귀면 괜찮아짐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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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오갈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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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근데 누굴 사귈때에도 마음이 잘 흔들려서 제어하는데 힘듭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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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사위질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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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사빠가 문제인게 아니라 이미 맺어진 인연에 책임감 없이 다른 누굴 좋아하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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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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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강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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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왕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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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야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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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애기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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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언젠가는 지나갈 수도 있어요.
저도 태어나서 부터 20대 초반까지는
어마어마한 금사빠였거든요ㅎㅎㅎㅎ
근데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내가 함께 하고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이해하고 나면 누군가한테 설레더라도
이게 잠깐 잘생긴 외모나 친절에 설레는 건지
정말로 그 사람 자체가 좋은 건지 구분이 가더라구요.
한 때 금사빠였던 사람으로서 지금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마음에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니까요!
저도 태어나서 부터 20대 초반까지는
어마어마한 금사빠였거든요ㅎㅎㅎㅎ
근데 내가 누구인지에 대해서 더 잘 알고
내가 함께 하고싶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이해하고 나면 누군가한테 설레더라도
이게 잠깐 잘생긴 외모나 친절에 설레는 건지
정말로 그 사람 자체가 좋은 건지 구분이 가더라구요.
한 때 금사빠였던 사람으로서 지금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마음에 있다는 건 즐거운 일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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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폭한 깽깽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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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사람들이 바람잘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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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많은 고광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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