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이러버ㅠㅠ
- 2012.12.14. 13:05
- 1219
전 여자고 4기로 어떤분 만났습니다.
외모적으로는 나쁘지는 않았지만 가치관이나 말하는게 저랑 너무 안맞더라구요
(전 조용하고 차분한 스타일이 좋은데 이분은 반대 성격ㅠㅠ)
그래서 연락오고 만나자고 하는거 바쁘다고 하고 돌려서 거절한거 알아차릴 정도로 표현했더니
첨만남에 그분이 비싼 밥을 사주셨는데
이럴꺼면 밥값 반 내놓으라고 하시네요ㅠㅠ;; (1인당 2만원)
그 집을 제가 정한것도 아니고 만나기 전에 그분이 정해놓았다고 거기 가자고 해서 갔는데
밥값 반 드리는건 어려운 일이아닌데 아..먼가 기분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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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브룬펠시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 분 굉장히 님이 맘에 드셨나보네요 ㅋㅋㅋ
첫 만남에 비싼 걸 사고 ㅋㅋㅋㅋ
근데 얼마짜리를 드셨길래 반값을 내놓으라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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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큰 큰꽃으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밥값주세요, 두배로줘버리세요 ㅋㅋㅋㅋㅋ
남자망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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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늘한 겹황매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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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먼가 비싼밥만 먹고 도망간것처럼 느껴져서 기분이 그렇네요..전 매너 잘지키고 최대한 노력했는데
결국 이렇게 되어버렸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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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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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고사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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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고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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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곤달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오죽했으면 반 값 식사 하자고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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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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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비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양쪽얘기를 들을것도 없이 남자분이 좀 문제인거같은데요
제 생각으론 첫만남에서 식사대접하는건 기회ㅇㅔ 대한 비용이 아닐까 싶은데
처음부터 더치페이를 하자는 말도 없이 자기가 계산하고선
잘 안되고나니 돈을 내놓으라는건
복권샀다가 꽝걸렸다고 환불해 달라는것과 다를바 없다고 생각합니다
현 상황이 남자분께서 밥값 반을 달라고 하시면 그냥 글쓴이분께서 드리는게 깔끔할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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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자주괭이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느장단에 맞춰야 하는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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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부겐빌레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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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박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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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마타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어찌했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잘못한걸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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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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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호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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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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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주인과 사전에 짰는지 작정하고 음식 시키고 잠수타는 꽃뱀 안만나도록 남자분들 조심하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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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담엔 좋은분 만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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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한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주위에도 남자가 여자보고 돈달라고 한 케이스있던데 ㅋ 식사가 정말 비싸지않은거였다면 좀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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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나라한 질경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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