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제가 20후반이라 그런지 그런 차이로 결혼 직전에 깨지는 커플 여럿 보았어요. 처음엔 신경안쓴다 하는데 막상 주위에서 막 그러고 상대방도 자꾸 그걸 의식하면 본인도 무의식적으로라도 신경쓰이고 그게 마음에 미치기도 해요. 나중에라도 그런 부분을 생각하셔야 할 거예요.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정도면 사람이 중하다 봐요. 본론으로 돌아가서 4개월이면 일러요. 제 여사친들은 1-2년 지나서 확 빠지기도 하거든요. 그런 좋은 사람은 성급히 놓치면 후회할 날도 와요. 이사람은 아니다 확신에 차기 전엔 곁에 함께하시긴 조언할게요. 그건 그사람에게 피해가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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