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옆 동물원 중 명대사
글쓴이
- 2012.12.14. 15:09
- 1102
"사랑이란 풍덩 빠지는 건 줄 알았는데. 서서히 물드는 거였다.."
살면서 느끼는거지만 사랑은 '계속해서 듣다보면 중독되는 노래'와 더 비슷한거 같더군요. 전 첫눈에 사랑에 잘 빠지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길거리 지나다니면 예쁘고 잘빠진 여자분들 많지만, 그냥 거기서 끝입니다. 이때까지 저와 함께한 여자친구들은 다들 자신만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있었습니다. 처음 들을땐 그냥 그럭저럭인것 같았지만 계속 듣다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흥얼거리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한번 아닌것 같아도 너무 쉽게 인연의 끊을 버리진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 다들 각자만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가지고 있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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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히말라야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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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사람이 없다.핫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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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일한 조팝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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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명대사 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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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한 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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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는 이보영이 그 반대로 말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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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애기현호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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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자신만의 멜로디를 들어주는 사람을 찾아야죠
그 멜로디를 알아보는 사람을 찾는거에요
화이팅!
그 멜로디를 알아보는 사람을 찾는거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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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백한 모감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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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빠져본적 있어요? 돌멩이가 강물에 빠지듯 풍덩!
돌멩이의 마음을 알아요? 점점 물속으로 빠져드는데 이건 누군가 꺼내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 강물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겠구나 생각하죠. 하지만 누가 강물 바닥에 깔려있는 돌멩이를 꺼내주겠어요. 영원히 거기서 사는거지. 그리고 강물에서 나오고 싶지도 않고
돌멩이의 마음을 알아요? 점점 물속으로 빠져드는데 이건 누군가 꺼내주지 않는다면 영원히 이 강물 속에서 빠져나올 수 없겠구나 생각하죠. 하지만 누가 강물 바닥에 깔려있는 돌멩이를 꺼내주겠어요. 영원히 거기서 사는거지. 그리고 강물에서 나오고 싶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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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도깨비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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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의미에서 마이러버 신청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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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굴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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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제 이야기를 여기다 써요 ㅋㅋㅋㅋ 공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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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보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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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글이지만 참 공감가는 이야기입니다. 정말 각자 나름의 매력이 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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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금방동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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