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알바가 예뻤다면
글쓴이
- 2017.01.23. 19:00
- 1827
여러분들은 어디 가서 밥을 먹었는데
알바분께서 이쁘셨다면, 마음에 쏙 들었다면
번호를 물어보시나요?
어제 오랜만에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번호를 물어보지 않아 후회가 되네요...
또, 어제와 같은 경우에 만약 번호를 물어서 이후에 잘 되는 경우는 있나요?
알바분께서 이쁘셨다면, 마음에 쏙 들었다면
번호를 물어보시나요?
어제 오랜만에 그런 감정을 느꼈는데
번호를 물어보지 않아 후회가 되네요...
또, 어제와 같은 경우에 만약 번호를 물어서 이후에 잘 되는 경우는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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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까였지만 들이댑니다 ... 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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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느티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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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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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사람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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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리세요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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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쥐똥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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