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
- 2017.01.27. 00:54
- 1098
.
권한이 없습니다.
ㅜㅜ
0
0
해박한 비파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해박한 비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며칠 안보면 보고 싶어 미치겠던데 왜그런거지ㅠㅠ
0
0
못생긴 흰털제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못생긴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못생긴 흰털제비꽃
저는 진짜 마음같아선 매일매일 보고싶은데... ㅜㅜ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실 첫번째꺼는 상황따라 힘들 수도 있지만 나머지 것들은 전 당연하다고 느끼는데.. 진지하게 얘기해보고 개선안될 것 같다고 하면 맞춰주는 사람 만나세요. 연락 잘 안되는 건 신경을 안 쓴다는 거에요
0
0
저렴한 가시연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저렴한 가시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렴한 가시연꽃
그렇겠죠..? 저도 저처럼 생각해주는 사람 만나고싶네요..
0
0
글쓴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 기계적 움직임같다
0
0
친숙한 보풀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보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자고 일어날 때 카톡하기 이거 진짜 귀찮아요
좋아하는걸 떠나서 그 사람만의 성격이 있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바꾸려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제 생활이라는게 있는데 카톡 보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생활에도 지장을 주더라고요
좋아하는걸 떠나서 그 사람만의 성격이 있는데 그걸 인위적으로 바꾸려는 느낌이라 해야하나?
제 생활이라는게 있는데 카톡 보내야한다는 강박이 생겨서 생활에도 지장을 주더라고요
0
0
즐거운 원추리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즐거운 원추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을 안좋아하는듯
0
0
고상한 남산제비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고상한 남산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같은학교면 10분이라도 짬내서 볼수있을텐데...안타깝지만 제가 봐도 글쓴님을 안좋아하는것같습니다
0
0
서운한 가막살나무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서운한 가막살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세컨드 느낌이 나네요
0
0
친숙한 미국나팔꽃
내용 클릭 후 복사하세요.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친숙한 미국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 게시물을 삭제하시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