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접어야겠어요
글쓴이
- 2017.02.03. 02:29
- 1783
얼마전에 같이 영화도 보고 이번에 약속도 잡고 하면서 자주는아니지만 종종연락했었는데..
잡은 약속이 비록 아프다해서 깨졌지만 다른시간이라도 잡으려는 모습에 기대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원래약속날) 몸조리 잘하란 카톡은 끝내 읽지않더라구요 단톡은 읽은것 같은데,
기대가 컸던만큼 맘이 많이 아파서 푸념해봤어요
잡은 약속이 비록 아프다해서 깨졌지만 다른시간이라도 잡으려는 모습에 기대도 했고요
그런데, 오늘 (원래약속날) 몸조리 잘하란 카톡은 끝내 읽지않더라구요 단톡은 읽은것 같은데,
기대가 컸던만큼 맘이 많이 아파서 푸념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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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보니 별로였던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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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왕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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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어요... 정말 마음 아파요. 같이있을때 참좋았는데, 전 그랬는데 그 사람은 아니었나봐요. 진짜 푸념밖에 못하는게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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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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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알아서 생각하시길.
매너없게 카톡 씹는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ㅋㅋㅋ
매너없게 카톡 씹는건 정말 아니라고 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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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박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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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반대네요 ㅠ 아는동생이 착하고 맘에 들어서 연락해서 영화보자는 말도 먼저 꺼내고~ 종종 연락했는데 카톡이 뭔가 단답이라.. ㅠ 나한테 별관심이 없는가보다.. 해서 제가 마음접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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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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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큰개불알풀
지금도 좋아하는 마음이 없진 않은데 부담스러울까봐 연락을 선뜻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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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큰개불알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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