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쓴이2017.02.03 23:40조회 수 1270댓글 15

    • 글자 크기

.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그땐 정색 해야됩니다.
  • @부지런한 얼레지
    글쓴이글쓴이
    2017.2.4 00:01
    .
  • @글쓴이
    사람이 물건인가요 이리넘기고 저리넘기게
    더군다나 이쪽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사람인데 무례한거죠. 선을 넘는 발언에는 일침 놔야됩니다. 그래야 다시 저런 말 안함.
  • 사귈지 말지 고민된다고 하니까 저런말 하죠
  • @불쌍한 수련
    그러면 다 저렇게 말해도 됩니까?;
  • @괴로운 다래나무
    나는 상대방이 왜 저런 말 했는지 알것같은데요
    애초에 사귈지말지를 왜 고민하는지?
    글쓴이가 뜬금없이 고백받은 상황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둘이 썸탔다는 얘긴데
    처음부터 저말했으면 이상한 사람이었겠지만
    글쓴이가 이도저도 아닌 입장으로 사람 앞에 앉혀놓고 하고픈말만 하면서 계속 사귈까 말까 혼자서 난리치니까
    니 뜻을 확실히해라라는 뜻에서 그럼나줘 라고 했겠죠
    그 말이 진짜 나 달라는 뜻인가요?
    그 말 뒤에 줄것도 아니고 사귈것도 아니면 뭐냐고 물었단건 남주기 싫은데 갖기도 싫은거면 너 지금 뭐하는거냐 이말이잖아요
    물론 저 말 자체가 썩 예의바르거나 좋은 표현은 아닙니다만 친한친구사이에 저정도 허물없는 직설적인 말도 못하나요?
    친한친구가 아닌데 저런 주제로 대화하는것도 이상하구요

    야 그럼 나 줘(=그친구 나쁘지않다). 남줄것도 아니고 사귈것도 아니면 뭐냐(=어장관리도아니고 확실히해라)?이쯤 아닌가요?
    포커스가 왜 니가 뭔데 사람을 줘라마라하냐 이걸로 맞춰지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가 차라리 남주기싫고 내 가지기도싫다ㅠㅠ걍 책임지기싫고 썸만타고싶다 이랬으면 이 ㅅㄹㄱ야 하고 욕이라도 해줄텐데 앞에서 징징거려놓고 사개익명성빌려서 친구욕이나 하고;;
    글쓴이가 사귈지 말지 고민하게 만드신다는 그 분이 이 글 좀 봤으면 좋겠네요
  • 이건 쫌ㅡ.ㅡ 제가 다 기분나쁘네요. 나름 고민이 있으니까 한 말을 가지고 자기 달라니ㅋㅋㅋ
  • 그런상황엔 참고 한번 걸리면 잡아야죠
  • 그래서인지 전 꼭 술먹고 싸움남...ㅈ
  • @난감한 기린초
    글쓴이글쓴이
    2017.2.4 00:02
    .
  • @글쓴이
    여친도 아니고 확신도 없는 썸녀로 남자끼리 싸우는것도 웃김. 그 사람은 님을 그만큼 가깝게 생각했다고 받아들이세요.
  • 어투에 따라 다를거가튼데.. 장난식이면 장난으로 미친x아! 나 ㄷㅊ 정도로 받아칠거같네요
  • 그말투에 신경쓰지 마시고 그때 본인이 열받았으면 그여자에게 들이 대는게 맞습니다
  • 고백해서 성공하시면 그때 화내도 늦지 않을 것같은데요? 그때 기억나냐? 형수님을 달라고 제정신이냐고?
  • 안사귀고 싶으면 안 좋다는건데 친구소개해줄수도있지않나
    여자친구인것도아닌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