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난 멀었다

글쓴이2017.02.04 14:01조회 수 931댓글 2

    • 글자 크기

최근에 제가 여행도 갔다오고, 갔다온 이야기도 들을겸 한번 보자고 해서(앗싸!!) 약속도 정했는데(앗싸!) 내일로,

 

"우리 내일 만나면 뭐해요?" 라니까 말이 안나오네요. 여자맘을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휴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여행갔다온 썰 풀어요 라고 하세요
    그러자고 만나자 했다면서요 하는김에 카페도 가고 시간 남으면 영화나보고 아니면 볼링같은거 치고 (진짜 최선을 다한 실력이 두자리 순데 여자들은 제가 져주는줄 알고있더라구요 뭐 오해를 굳이 풀필요는 없을꺼같아서 허세도 좀 부려보고ㅎㅎㅎㅎㅎ)
    암튼 걍 시간되는대로 놀다보면 헤어져야 할때가 옵니다 그럼 뻐정에만 배웅해주고 빠이
  • 뭔 소리지...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18 아픈 히아신스 2015.12.18
58753 1 키큰 백송 2015.03.26
58752 9 특이한 메꽃 2018.08.01
58751 2 까다로운 흰털제비꽃 2016.08.03
58750 8 치밀한 목화 2017.03.27
58749 4 싸늘한 달뿌리풀 2014.12.18
58748 5 화사한 병꽃나무 2015.06.15
58747 2 섹시한 작살나무 2018.01.31
58746 7 방구쟁이 제비꽃 2018.11.13
58745 2 예쁜 눈괴불주머니 2022.03.25
58744 30 화난 베고니아 2016.06.26
58743 7 겸손한 미국실새삼 2014.11.15
58742 3 늠름한 부겐빌레아 2013.04.06
58741 24 착실한 논냉이 2016.04.04
58740 8 유치한 닥나무 2016.04.02
58739 3 착한 네펜데스 2019.05.15
58738 1 힘좋은 미국쑥부쟁이 2016.12.20
58737 35 난감한 하늘말나리 2020.12.22
58736 8 뚱뚱한 골풀 2021.07.05
58735 5 도도한 물레나물 2017.04.29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