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습니다.

글쓴이2017.02.06 15:53조회 수 1396댓글 4

    • 글자 크기
얼마전 고민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만나도즐겁지가 않고 그랬었습니다.


4년 가까이 사겼어요

그치만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잘한선택이겠죠??

아직은 아무렇지않은것같네요...

잘한선택이겠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좋은 이별이 어디 있나요. 그래도 덜 아픈게 났죠.
  • 저도 감흥이 없어서 헤어졌는데
    한달뒤에 후회하기 시작했고
    몇달이 지난 지금도 후회를 하고있네요
    그때는 헤어지는게 최선일거라 생각했었는데ㅠ
  • 사랑에 설렘이 다라고생각안해요. 대부분사람들이 착각하는거같아요. 그냥 사랑은 아픔이나지루함 분노 행복 등 다 들어가있다고보는뎅ㅇ
  • 처음엔 인지를 못하다가. 얼마후에 아 헤어졌구나. 그리고 많이 아파요 4년이면 생활하는 곳곳에 흔적이 있을테고, 추억도 있을테니깐요. 그리고 상대방을 원망할수도 있어요. 그러다 체념하고. 그러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수 있어요. 결국 시간이 답이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