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 2013.03.10. 11:03
- 3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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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한련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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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삽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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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생각 가지고 있고 그렇게 되코싶은건 알겠는데
글쓴이 진짜 너무하다
그런소리 들으면 그 남자는 앞으로 다른사람만나도 괜히 작아지고 님했던말 떠오를건데... 진짜진짜 나쁘다..
아 진짜... 너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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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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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중국패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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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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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일본목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사람이 이런식으로 말하는거 보니 가정교육에 문제있다고 말해주고 싶네요
이런사람보다 저 남자처럼 환경은 안좋아도 남한테 상처 안주고 옳은 사람이랑 만나는게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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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접시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솔직한건가끔독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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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너무솔직한건가끔독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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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것도 작은상처가 아닌 큰상처를 줬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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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졸방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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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를 위해서 다신연락도마세요 다른 사람만날땐 사귀기전에 꼭 부모님 잘살아계시냐 묻고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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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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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사마귀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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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박태기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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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질 국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표현이 부적절했어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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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물달개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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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어저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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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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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울한 참다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시간이 지나고나서는 고마워지겠네요. 당신이랑 헤어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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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고싶은 조록싸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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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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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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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숙한 다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결혼상대로서 고려하느라 그런게아니라 인간으로서 사랑하는사람에겐 해선안될말을한거죠. 정말 극복할수없었다면 다른 이유를대고헤어지는게 맞지 저건 아픈과거도 헤집어놓고 미래에까지 상처로남을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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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남반대도 심했다면
그걸 꺾을 각오가 없다면 지금 갈라서는게 서로에게 옳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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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한 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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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냥 안맞아서결혼까진 아니다 라고말하면되지.
지맘편하려고 남한테 칼찌르고가네.. 그런싣으로해놓고 미안하다며 착한척은뭐죠? 진짜 자기잘못해놓고 욕듣기싫어서 어쩔수없던척, 미안한척하는거 꼴뵈기싫다... 미안하면 직접사과를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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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노랑어리연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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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중한 거제수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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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소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태어날때 선택할수 있었나요? 부모님의 문제를?
당신은 선택을 할 수 있었죠.
이남자에게 상처를 주지않고 끝내냐.. 좋게 끝내냐
딱히 좋은여성은 아닌것 같네요
그 상처 언젠가 돌려받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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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뽕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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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랑받기만 하고 사랑하지는 못 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쩌면 남자친구에게 잘된 일일지도..
그렇지만 남자친구에게는 당신의 그 말이 평생 상처로 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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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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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감자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남자친구-여자친구간에 해서는 안 될 말이 아니라 인간 대 인간으로서 해서는
안 될 말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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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짚신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잘못된 선입견을 가지고 계시네요.
오히려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가정에 대한 소중함을 더 잘 알기 때문에
결혼상대로 더 좋습니다. 이건 진짜 real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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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까마중]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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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님있는 화목한가정에서 자란사람하고 결혼하고싶은게아니라 유산이 있는 부모님이 있는 남자랑 결혼하고싶은거아닐까요
걍 제생각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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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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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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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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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산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함께하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하는 남자는 꼭 붙잡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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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로운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왜구런지이유를물어도될까요제남친이항상그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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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산딸기]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런 이야기를 자주 하지 않는 남자는 당신과 함께하는 미래를 꿈꿀 만큼
당신을 사랑하지 않는겁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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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한 참죽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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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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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한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났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이랑 결혼했을 때 화목한 가정이
되느냐'가 중요한 것인데.... 이혼하는 사람들이나 화목하지 않은 가정을 이룬 사람들은
다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나지 않은 사람들일까요? 오히려 화목한 가정에서 태어난 사람들이
더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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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용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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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당단풍]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과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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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노루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불우한 가정환경에 대해 님에게 말했다는 것은 님을 굉장히 신뢰하고 사랑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말하기가 절대 쉬운게 아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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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중한 참꽃마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부모의 생존 여부로 계속 사랑할지, 안 할지 결정하다니 글쓴이님 무슨 게임하시는건가요?
진짜 사랑하긴 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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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한 삼잎국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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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아직 못 보셔서 그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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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복숭아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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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새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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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헛개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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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대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의 결혼관이 그러하니 결과를 돌이킬 수는 없겠지만
분명 님께서 잘 못한 일이고 그 남자분에게 대못을 박은건 사실입니다.
상처는 분명 남겠지만 대못이라도 뽑아주도록 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글쓴이를 욕하고 싶진 않지만 당신이 한 그 행동은 욕먹을 행동인 것 같아요
용기를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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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한 게발선인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이건 솔직한게 아니라 배려심이 없네요 ㅡㅡ 빨리 사과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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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냄새나는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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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다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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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리아트리스]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 남자는 자신을 별로 사랑해주지 않던 여자를 잃은거지만 글쓴님은 자신을 사랑해주던 남자를 잃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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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배롱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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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한 변산바람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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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잡한 옥수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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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한 모과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분 만나셔서 결혼한 후 만약 이혼하시면 (사람일은 모르니^^) 나중에 자녀분이 님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한테 차였다는 소리 꼭 듣길 바래요
되도않는 말이지만 정말 저주하고싶네요 이렇게 못된분이 있다니 ....와우 어이가없다 어이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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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일월비비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쓴이분이 스스로 얼마나 잘못한지는 댓글들 보면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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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오동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분 힘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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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한 달뿌리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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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할말 없게 만드는 이야기네요.
모쪼록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란 남자친구 만나 결혼 잘 하시길 ...
그쪽이 그런 마인드로 화목한 가정을 꾸릴 수 있을거라곤 생각 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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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금사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님 같은 여자친구가 알아서 헤어져주다니...
부모님 안계신 대신에 이런 복은 타고난 분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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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서양민들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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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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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실한 산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평가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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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 애기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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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 구상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선택할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도
왜 나한테 이러지? 이런생각이 들떄도 있었고,
자라오면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그게 콤플렉스..같이 작용하기도 해요..저한테는..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저한테 글쓴이가 하신말을 한다면, 전 진짜 평생갈거같아요.
내가 노력으로 할 수 없는 건데,
내가 아무리 극복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는 것들이었는데..
나도 가끔 그게 원망스러울 떄도 있는데
그게 또 나를 잡는구나 하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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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연쩍은 오미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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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말 상처가되고 평생남을지도모르겟네요.. 님이 그동안 사랑하셨던만큼 마지막정리 정말 잘하시길바래요.. 그게 예의이자 전연인에대한 마지막 배려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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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노루참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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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꽃향유]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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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물박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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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한 수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작성자님 이 글 캡쳐되서 딴곳에 도는거 알고계신가요? 배우자감으로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평범한 남자를 원하는건 개인의 자유지만 그걸 굳이 고아인 전남자친구한테 말한 그 행동으로 작성자 인성이 빤히 보이네요. 진짜 이기적이고 못됐어요. 앞으로는 엄한 사람 상처주지 말고 님이랑 똑같이 이기적이고 자기생각'만' 하는 짝 만나서 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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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늠름한 애기참반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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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꽃개오동]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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