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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3.10.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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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맑은 옥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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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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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미리 걱정마시구 밑에 자상한 가지님 말씀처럼 능력되는대로 해주면 될 것 같아요! 여자든 남자든 성별 따지지 않고 서로 능력껏 상대방을 위해서 쓸 수 있는 만큼 쓰며 연애하는것이 답인것 같아요! 글쓴이님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글쓴이님의 경제적 상황까지도 이해할 거에요! 남자라고 데이트비용이나 선물하는것에 있어서 너무 부담가지지 마시고 새로운, 좋은 여성분 만나길 바래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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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철한 능소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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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가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는 남친 사귀던 당시에 남친이랑 6:4 정도로 돈 내고 했었어요~ 나쁘지 않았는데ㅎㅎ
개념녀를 사귀신다면 돈 걱정 때문에 연애가 힘들진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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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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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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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뜰보리수]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데이트하면서 보면 다 보이거든요. 솔직히... 말 안해도 내가 알아서 계산할껀데, 그런 모습 보이면 만나기 싫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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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5:5 로 부담하는게 마음이 상할 수 도 있다는건,, 약간 남자친구보다 내가 아깝다는 전제하에 그런건가요..?
정말 마음에 들고 나한테 과분하다는 남자라고 생각하면서도.
경제적 부담은 남자가 더 지길 바라는게 여자들의 솔직한 마음일까요?. 그냥 궁금해서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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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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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자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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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서로 메꿔주고 맞춰가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아 물론 님 개인사에 왈가왈부하는 것도 웃기지만
저도 개인적으로 얘기하고싶네요. 님처럼 이성 만나면서 보상심리 따지는 사람은 속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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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밤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똑같이 돈을 쓰는 걸 싫어한다면 하루는 내가 돈을 다 낼 수도 있고 또 반대로 남자친구가 다 낼수도 있다고 한 말은 모순이 있는거죠.제가 말한 5:5라는 부분은 "내가 만원 썼으니까 너도 만원 써"라고 자기가 쓴 만큼 여자친구도 써야한다는 남자의 생각은 진짜 별로에요. 그런 모습은 전 마음 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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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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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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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물푸레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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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한 하와이무궁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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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둥근잎나팔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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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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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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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봉선화]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후자는 만나본적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어중간하게 저보다 많이 쓰고 지갑에 부담느끼게 하고 저도 마음 불편할 바에야 ...
그냥 남친이나 저나 용돈이나 알바비나 비슷해서 적당히 반반 부담하는게 제일 맘이 편했어요 ...
그냥 서로 돈 많이 드는 데이트는 안하고 ^_ㅠ ㅋㅋㅋ 좀 궁상맞을 때도 있었지만
서로 좋으면 뭐 그마저도 좋은법이니까요 ㅎㅎ
암튼 만나기 전에 그런걸 따져서 만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사겼을 때 제일 마음이 편한건 서로서로 비슷한게 가장 편한 것 같아요 ....
제가 과외 세개씩 하고 남친이 용돈타 쓸 때는 남친이 불편해하고 저는 또 아무래도 더 수입이 많으니까 남친 배려한다고 더 쓰게되는데 그게 또 제 지갑에 ㄴ부담이 되고 ...
남친이 일하고 제가 덜벌면 그게 반대로 저는 미안하고 불편하고 남친은 남친대로 지갑에 무리가고 ...
그래서 그냥 비싼 밥 안먹고 밥 남친이 사면 제가 커피 사고...
그게 제일 좋은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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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박한 차이브]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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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사귀고나서 돈없다 그러면 좀 아끼면 되고
돈들어왔다 그러면 맛있는거 먹으러가고 그러면돼죠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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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쁜 투구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맨날데이트가 학교걷고 온천천걷고 천원짜리커피마시고 싼식당가서 밥먹고 그러는거..케바케겠지만 전 피곤할것같아요. 적어도 자기몫만큼의 데이트비용을 지불할 능력이 되신다면 상관없지만 그것도안된다면. .
뭐 정말좋은사람이 있어서 연애를 하고싶은경우라면 무리를 하고 근검절약해서 사귈수도있겠지만 그게아니라 그냥 외로워서 누구만나고싶다 해서 누굴사귈거라면 그냥 혼자 지내시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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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콩]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정기적으로 돈을 입금해서 쓰니 훨씬 편하더라구요 ! 한 통장에 카드 두개 되니까 서로 하나씩 가지고 있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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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묘한 다릅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atm에서 돈 찾을 떄 잔액 보이잖아요? 그런거 모르는줄 알았더니 여자친구들이 다 봤더라구요. 그러면서 자기 선물도 잘 안사준다고 머라그러길래( 솔직히 안사준건 아니고 사줄만큼 사줬습니다. 18k 목걸이 이런것들) 이 돈은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받은 장학금이고 일해서 번 돈이라서 저금해야한다.라고 말했거든요?
그 여자친구들 전부다 그걸 엄청 어이 없어 하더라구요ㅋㅋ 내돈에 니가 무슨 상관이냐 이랬더니 삐지기도 하고 ㅋㅋ
생각난 김에 여자친구들 돈 관련 썰 좀 풀어보겠습니다.
그중 하나는 용돈 받아쓰면서 지갑 20만원짜리 사버리고 남은 20만원으로 한달 살고 그런 애였어요. 걔한테 돈이 없으면 결국 데이트비용은 내가 다 내야 되잖아요?? 서로 부담이 될것 같아서 그럼 내가 5만원 보태주고 10만원은 빌려줄테니 이번달 용돈에서 5만원만 내고 다음달부터 한달에 5만원씩 두번 갚으라 했더니 또 그건 싫다네요 ㅋㅋ 그래서 결국 지돈으로 사고 한달동안 맨날 내가 밥사주고 그랬습니다. 이건 걔의 자존심이었을까요? ㅎㅎ 잘 모르겠습니다. 맨날 엄청 싼 옷 사입고 그래서 근검절약하는줄 알았더니 남 눈에 보이는티나는건 비싼거 사야한다네요. 결국 반지도 순금으로 했었다는...ㅋㅋ 당시 21살
또 다른 애는 직장인이었는데 돈 아까운줄을 몰라요. 기숙사 살면 7만원만 내면 살 수 있는데 고양이 키우겠다고 500에 40하는 자취방으로 이사갔어요. 그리고 또 그거 키우는데 드는돈 캣타워니 뭐니 하다가 돈 엄청 깨지고 나랑 데이트 할때도 맨날 뮤지컬 이런 비싼거 보고 싶어 하구요. 전 돈 안썼습니다. 지가 뮤지컬 보고 싶어해서 지가 표 끊어오더라구요. 놀러가도 꼭 렌트하구요. 지금 돈좀 모았으려나 모르겠네요. 당시 27살
ktx타고 놀러도 많이 다녀서 서로 돈 많이 들고 그랬었네요.
한명 더 있습니다. 얘랑은 사귀기 전이었는데요. 내 가방에 통장이 있었거든요?? 화장실 간 사이에 그걸 봤더라구요. 그걸 슥 보더니 오빠야랑 친하게 지내야겠다 이런 농담을 하더라구요 ㅋㅋ 그대 사실 저도 약간 호감이 있어서 얘는 이런거에 좀 끌리나 보다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때 25살
마지막 입니다. 지금 여자친구입니다. 자세히는 못 적겠지만. 경제 관념 없습니다....ㅋㅋ 솔직히 그부분은 참 맘에 안들어요. 오늘 돈 얼마 썼는지 잘 모르구요. 선물 같은거 너무 비싼거 하고 그게 좀 찝찝하긴 한데 나한테 없는 부분이라서 좋을거라 자위합니다. ㅎㅎ 제가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인건지 우리는 밥 비싼거-둘이서 5만원이상-도 먹은적 한번도 없어요 많이 나와도 3만원정도? 이정도 쓰고 살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데이트야 뭐 일주일에 한번 하니까요. 그리고 우리집 재산이 얼마인가 내가 용돈 얼마 받아 쓰는거 이런거 안 궁금해합니다. 남자 기 죽는게 뭔지 좀 아는것 같아요. 내 옷도 거의 다 지가 사주고요. 좋은 여자인것 같습니다. 주변 사람들 선물 같은것도 잘 챙기고 나한테 선물 사달란 소리도 한번 안하고요. 여러분 이런 여자 만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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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긴 가는괴불주머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 남자친구는 용돈 풍족하게 받고 제가 밥사주는것도 싫어하는 자존심 쎈 스타일이었는데 그게 마냥 좋은게 아니라 습관 고치는데 애좀 먹었어요ㅠㅠ
지금 만나는 남자친구는 벌어서 쓰는데 서로 비슷하거나 더 쓰려고 하면 고맙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해서 서로 기분좋은듯. 무엇보다 진로가 비슷하고 꽤안정적인 편이라 미래에 대해서도 딱히 고민이 없어서 좋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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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살구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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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유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전혀 걱정안하셔도 될거같아요! 막 뭐 해주고 싶은데 돈때문에 못해주는게 아쉬울수도 잇지만 다른걸 대신 해주면 되죠! 돈과 사랑이 비례하는건 아니잖아요!! 혹시라도 그런 여자가 있다면 만나지마세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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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철쭉]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남자가 제눈에 이쁜여자한테 끌리듯
여자도 제눈높이위 경제력 가진 남자가 좋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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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등 자라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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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활한 세쿼이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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