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입니다.
글쓴이
- 2013.03.10. 19:04
- 1472
어쩔 수 없이 끌려(?)간 학과 행사에서 20살 그녀를 보았습니다.
저렇게 어린 여자한테 끌려보기는 처음이네요....
딱 3살만 차이나도 어려서 싫었는데 얜 20살인걸 아는데....
지금 계속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휴.. 저한텐 여신처럼 보이네요 남들눈에도 그렇겠죠?
키크고 잘생기고 몸좋고 공부잘하는.. 뭐 저런 조건들 가진 애들중 누군가가 꼬셔서 사귈거라 생각하니 벌써 배아프네요
ㅠㅠ
저는 키 보통 인물 보통 몸은 비율망 공부는 좀 잘하는 축이지만 멍청합니다....흑흑 가진건 자신감 밖에 없는데...
권한이 없습니다.
여신처럼 보일 정도면, 남들한테도 그렇게 보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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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털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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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털진달래
사실 여신까지는 아니고
듣보잡 연예인 정도?
어쨌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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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여자후배가 좀 부담스러울듯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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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무화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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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한 무화과나무
근데 제가 말 한마디라고 붙일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에요
저 완전 나이 많고 선배에... ㅎㅎ
지금 2학년은 고사하고 지금 3학년들도 잘 모릅니다.
안그래도 공대라 남초현상 심한데 전 지켜보기나 해야지요
저 완전 나이 많고 선배에... ㅎㅎ
지금 2학년은 고사하고 지금 3학년들도 잘 모릅니다.
안그래도 공대라 남초현상 심한데 전 지켜보기나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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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크기가 그 정도라면, 저라면 조금씩 부담이 안가도록 다가가려고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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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송한 부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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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다보면 가슴뛰는 사람 만나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질러요. 차이더라도 진심을 전해요. 차이는게 찌질하게 고백 못하고 후회하는 것 보다 백배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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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나도밤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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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나도밤나무
몇살이신지 모르겠으나 저랑 비슷하거나 더 어리실듯...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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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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