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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2.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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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매화말발도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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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독되면 님이 힘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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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풍선덩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단순 연인사이라면 다투거나 한 일로 가볍게 물어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혼이라는 일생일대의 선택을 하면서 글 몇 줄 적어두고(남친 쪽의 안 좋은 점만) 맘에서 걸리니 마니 하면서 선택의 책임을 회피하지 마세요 결혼하실 나이면 그래도 나이가 어리지만은 읂을텐데 이 정도 선택은 본인이 신중하게 생각해서 하시는 게 나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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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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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소를 배제하고 가정환경과 술버릇 만으로 조언을 구하는 건 저는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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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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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한 들메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대다수가 결혼 적령기인 나이대가 아닌 어린 학생들이며, 익명 하에 가벼이 답변을 달 수 있는 점,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은 서로 간의 깊이가 제일 중요한데 위의 댓글에 저렇게 쉽사리 마음이 기우는 것이 딱히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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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한 마삭줄]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결혼을 고민하신다는 건 그 사람이 그만큼 좋은 점이 많은 사람이라는 생각에 내린 판단일 겁니다.
중대한 판단을 남자친구를 본 적도 없는 사람들에게 맡기실 건가요?
남자친구가 어떤 사람인지 세상에서 가장 잘 아는 건 글쓴이님일 거에요.
스스로의 판단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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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쑥부쟁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결혼은 현실이라지만 그 바탕은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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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명자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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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쇠물푸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가 글을쓴내용을보면 마치 제게 정신차리고 그만만나라고 해주세요를 듣고싶어한것일지도모르겠습니다. .. 객관적으로보자면 제 판단상 그것이 옳다고 스스로를 독려하게되니까요..아무튼다들감사합니다 .친한친구에게말하니 완강히반대하고 다른여타의 친구들에게는 말을못하겠더군요 ㅜ암튼두서하나없지만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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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매듭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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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큰방가지똥]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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