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짝사랑했던 사람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요

글쓴이2017.02.13 05:21조회 수 1395댓글 2

    • 글자 크기
제가 처음으로 좋아했던 사람이있었어요 그사람이 아직도 생각날만큼 완전 제 스타일이셨는데 문제는 그사람에게 전부 주었던 그 불타오르고 풋풋했던 애정을 새로운 다른사람에겐 못주겠더라구요 제가 그분에게 미칠듯이 대시할때 그분은 아무반응도 없으셨고 저에게 개인적인 말도 한번도 안하셨는데 제가 새로운 사랑을위해 따른사람에게 많은 애정을 준다면 무시당하고 그때와 똑같이 비웃음 당하지 않을까 무의식적으로 생각하는것 같기 때문이죠 그래서 매번 마음에 드는 따른여자분과 만나서 지내다 보면 어느샌가 멀어져있단걸 느끼는데 그때마다 제가 언젠가 헤어질 인연에 덜 상처받기위해 거리를 두고 우유부단하게 행동하고 경계를 했었단 느낌을 자주 받아요 그래서 묻고 싶은게 분명 저처럼 똑같게는 아니지만 비슷한 경험을 하시더가 극복하신분들 몇분정돈 있으실텐데 어떻게 극복하신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결국 용기내야하지 않을까요.. 여러 사람 만나다 보면서 어쩔때는 더 많이 사랑 받기도 하고 어쩔때는 더 많이 좋아하기도 하는거 아닐까요? 마음에 드시는 만큼 표현해서 반응이 있는 상대도 있을거구 당연히 없는 상대도 있을거구 그냥 다르구나 생각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우유부단하게 행동할수록 남는건 후회뿐이더라구요 ㅠ
  • 저 이야긴줄ㅠㅠ
    자기랑 안맞으면 그냥 안맞난가보다 생각하는게 제일 맘편한
    것 같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