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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2.19.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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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제 생각에 매너는 기본적으로 군대에서 선임대하듯 하는 것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상대가 필요한 것을 말하거나 표현하기 전에 준비된 자세로 제공해줄 수 있으면 좋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구체적으로 예를 들어보면
(앉을 때 의자 빼기나 그런 건 너무 과하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어디 들어갈 때 문 잡아주고, 식당 가서 젓가락 숟가락 차리고 물 준비 하고 그런 기본적인 것부터 길 걸을 때 바깥쪽에 여자가 걸으면 스윽 안으로 자리 바꿔주는 거, 추운 거 같으면 (옷 벗어주긴 좀 오버같고 그러니까) 따듯한 음료를 줄 수도 있고, 또 여자가 짧은 치마로 앉아야 하면 위에 덮어주는 것, 여자가 높은 구두 신고 왔으면 많이 걷지 않게 해주는 것, 계단 오르 내리거나 위험할 때 잘 잡아주는 것 등등이 있는데
이런 것도 오버하지 않고 적당히 하는 게 중요해서 글로 배우기가 힘든 거 같아요..
좀 오버해버라면 오지랖이거나 느끼하거나 과한 호감표시로 오해받기 십상인 행동들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매너는 몸에 배인 사람들이 잘합니다ㅎㅎ
유머 센스 역시 배우기 힘듭니다.
적절한 상황에 적절한 농담. 말이 쉽지, 센스 없는 사람들은 웃기려고 억지로 오버하기도 하고 무리수를 던지기도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유머는 정말 가르치고 배우기 힘든 거 같아요.. 매너보다 더 ㅋㅋㅋㅋ
그래도 열심히 노력하셔서 여자친구와 좋은 관계 유지하시길 바랍니당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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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많은 흰털제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저같이 이런행동이 센스 없는 행동인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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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매한 당매자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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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에 나온거라든지... 되게 세세한 부분을 잘 챙긴다는 거에서 에릭남을 되게 여자듷이 좋아하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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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한 각시붓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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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큰앵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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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관음죽]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글은 직접적으로 느끼기엔 힘들고 드라마나 영화에서도 스토리를 즐기기보다는 캐릭터들을 많이 관찰해보시고요
하지만 어떤 방법을 쓰든 오래걸릴거라는거
보면서도 어떤 포인트를 관찰하고 깨달아야하는건지 아는 것조차도 오래 걸리실겁니다
가장 빨리 깨닫는 법은 센스있는 사람이 곁에서 바로바로 돌직구를 던져주는 것인데
분명 님은 감정이 매우 상할 것이고 그 귀찮고 찝찝한 일을 기꺼이 해줄 사람을 찾는건 어려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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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정한 박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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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한 개나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센스의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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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꽃며느리밥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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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박한 숙은처녀치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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