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싶은건지 아닌건지 ..

글쓴이2017.02.22 00:40조회 수 1032댓글 4

    • 글자 크기
지금 남자친구가 만날때는 좋은데 평소에 연락을 하거나 전화를 할때면 괜히 투닥거릴때가 많아요 자주 못봐서 그런건지 남자친구도 저도 지는거 싫어하는 성격이고 남자친구가 좀 툭툭 내뱉는달까 그런느낌 때문에 기분상하고..
그래서 정말 다정다감했던 전남자친구가 가끔씩 생각이나요 그사람이였다면 안그랬을텐데 이런거?
최근 새벽에 자기전에 헤어져야할까 헤어지면 어떨까 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만나면 또 좋아서..
이런경험있으신분 없나요 ㅠㅠ
    • 글자 크기

댓글 달기

  • 대화를 많이 하세요! 싸우지 마시고... 사랑하기도 바쁜데 다른곳에 신경쓸 시간이 어딨나요 ㅎㅎ
  • @점잖은 졸참나무
    글쓴이글쓴이
    2017.2.22 00:50
    툭툭뱉은말에 화가나면 입부터 꾹 다물어져요 싸우기도 싫고 이런것 때문에 화낫다고 하면 속좁아보일것같고해서요 ㅠㅠ 방금도 별거아닌거에 또 투닥했네요 분명 거기서 그렇게 버럭안해도 될일일것 같은데 버럭 하더라구요
  • 저도 다정다감&투닥투닥 둘다 겪어보니까 다정다감이 최고더라구요 ㅠ 깨지고 나니까 속시원함
  • @건방진 터리풀
    글쓴이글쓴이
    2017.2.22 00:51
    맞는거같아요.. 첨엔 투닥거리는게 재밌고 괜찮았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감정이 많이 상하네요ㅠㅠ 자꾸 비교하게되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공지 욕설/반말시 글쓰기 권한 영구 정지3 똑똑한 개불알꽃 2019.01.26
공지 사랑학개론 이용규칙 (2018/09/30 최종 업데이트)6 나약한 달뿌리풀 2013.03.04
58754 6 코피나는 생강나무 2015.08.15
58753 힝....봄이라서그런지.9 정중한 나도풍란 2013.03.11
58752 힝,. 소개팅남17 예쁜 노랑꽃창포 2014.12.05
58751 힝 선톡도 했는데5 자상한 명아주 2013.10.29
58750 힝 근처 앉으시는 분 요새 너무 일찍 집에 가시거나 안오셔5 흔한 애기나리 2018.11.30
58749 22 싸늘한 노랑물봉선화 2013.10.13
58748 힘좋은곰딸기4 힘좋은 곰딸기 2015.09.29
58747 힘이 듭니다5 민망한 개쇠스랑개비 2019.02.27
58746 힘이 드는 내 연애10 털많은 남천 2017.03.25
58745 힘을 좀 내보고 싶어서요. 실제로 여학우분들 키 큰 남자 좋아 하시나요?17 친근한 산괴불주머니 2014.09.18
58744 힘듭니다...8 청아한 남천 2013.09.22
58743 힘듭니다4 더러운 만첩해당화 2012.12.04
58742 힘듬8 기쁜 바위취 2017.06.30
58741 힘듬6 멋진 바위취 2013.06.14
58740 힘들지 않은 이별이있을수있나요13 근육질 푸조나무 2015.09.18
58739 힘들어용6 창백한 느릅나무 2016.05.24
58738 힘들어요..10 재미있는 비파나무 2014.11.17
58737 힘들어요. 노래나 같이 들어요.3 운좋은 자두나무 2014.06.09
58736 힘들어요.13 황송한 사랑초 2012.12.01
58735 힘들어요 ㅜㅜ7 활동적인 낭아초 2012.07.18
첨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