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오빠/동생보면 연애하고 싶은 생각 들어요?
- 2017.02.22.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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댁의 여자친구도 여자예요. 집에서 맨날 갑질하고 씻지도 않고 쿰척쿰척 치킨 먹어대는 누나, 내방을 어지럽히고 불리할때면 어~ㅁ마아 하면서 부모님 불러내서 관광시키는 여동생이랑 같은 여자예요.
댁의 남자친구도 남자예요. 힘 세다고 맨날 당신을 패고 다니고 컴퓨터 앞에 앉아서 원딜 픽하면서 담배피고 있는 그런 오빠, 키도 조그맣고 어린게 내 시험기간 아랑곳 안하고 자기 컴퓨터 차지하고는 게임하고 화나면 무작정 댁에게 주먹 날리다가 맞으면 압~빠 불러내서 부모님 면전에서 여성차별 발언 하게 만드는 남동생이랑 같은 남자예요.
집에서는 이렇게 다들 철없고 답없고 더러운 여자, 남자인데. 역시 사랑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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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뜨끔해서 댓글 다신건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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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제 남동생 나름 괜찮다고 보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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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댁은 여자 아니면 남자겠죠.
댁이 여자라면, 집에서 맨날 갑질하고 씻지도 않고 치킨이나 먹어대고, 형제 방 어지럽히고 불리할 때면 부모님 관광시키시나봐요
댁이 남자라면, 힘 세다고 맨날 형제 패고 컴퓨터에서 담배나 피며 게임이나하고, 게임하다 빡치면 형제한테 주먹 들이대다가 불리하면 부모님 관광시키시는가봐요
집에서는 그렇게 철없고 답없고 더러운 여자, 남자인데. 역시 익명의 힘은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자기소개를 이렇게 당당하게 하시다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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