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보고 결혼하는게 정말 옳은거에요 ?
- 2017.02.23. 02:10
- 1614
: 본인 가치관대로 살면 되고
본인 가치관과 맞는 사람을 만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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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돈없으면 있던 사랑도 깨질수있음.
님이 그누나입장이여보셈.교수한다는데 10년넘게 공부기다려주것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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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쥐똥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와... 솔직히 아직까지 제가 받아들이기엔 너무
이질감이 드는데요.
하긴 물론 사랑이 무슨 숭고하고 그런게 아니라
호르몬 기작에 의해서 생기는 단순한 반응이라는것은
알고있어요.
모르겠어요 저같으면 상대방이 정말 마음에 들 경우에
뭐를 오래 준비하건 말건 저는 제 나름대로 할 일 열심히
하면서 기다려주다가 둘 다 여유되면 결혼하면
될거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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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간해서는 본인에겐 사랑이 될 수 있는거네요 ?
이게 너무 충격적입니다.
하기야 오래붙어있으면 누구든 본인에게
특별한 존재가ㅈ되긴 한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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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생각하다왔어요
극악하고 힘든 환경에 커플 한 쌍을 넣어두면
둘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거고
각자 할 일에 집중하느라 서로에게 소홀해질것이에요.
그러다보면 싸우고 사랑은 깨질것이구요.
하지만 행복하고 안정적인 환경에 멀쩡하고
그냥 괜찮게 생긴 두 남녀를 넣어두면 둘은 서로
지내면서 계속 정이 붙을거고,
둘은 결국 사랑에 빠질 확률이 클 것이에요.
참 씁슬하네요.
사람이 주체성없이 이렇게 주변환경에 휘둘리는 나약한
존재라는걸 한번 더 깨닫게 되어서요. 원래 인간의
자유의지따위는 존재하지않는다고 예전에 한 번
깨닫긴 하였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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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한 참개별꽃]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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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한 붉은병꽃나무]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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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렵한 노랑꽃창포]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하지만 저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그러한 종류의 행복을 말하는거에요.
대학와서 자취하다가 명절때 집에가서
집에서 사랑하는 가족이랑 같이있으면 행복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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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라한 뚱딴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돈이라는게요.. 없을땐 모르는데 있어보면.... 이때까지 내가 알던 돈은 돈이아니구나. 알게되구요 그걸 손쉽게 가능하게 해주는 상대방이 있고 또상대방이 정신적으로도 안정적인 사랑을해주면 그사람은 거의 신이라고 생각하게되죠
조물주위에 건물주라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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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 솔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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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감한 참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혼자사는건 한달에 100~200만 벌어도
충분히 먹고사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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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다고쳤을때, 결국엔 돈이없으면 싸우게되고 미워지고 헤어지고싶은생각이 크다고하던데요 어차피 무뎌질 사랑 돈이많으면 나에겐 풍족함을 선물해주고, 상대를 사랑하려고 노력은할수있을꺼같은데요 돈이라는건 아시겠지만 없는사람이 돈을 많이가질수있는건 거의 드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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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 둥근잎유홍초]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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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은 불행을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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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방진 들깨]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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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한 도라지]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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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동의나물]님의 댓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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